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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벙개 저녁에도 한번 해주세요^^

클레어 조회수 : 886
작성일 : 2003-05-18 19:00:49
모 인터넷사이트의 동호회 게시판에서 일밥을 추천하는 글을 보고서
내용도 안보고 제목에 혹해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거기 나오는 소스류들 꽤 샀고요..
요리도 몇개 해먹었지요^^

그런데 코스트코...
너무 가보고싶네요
외국 음식재료들이며 치즈케잌이 저를 유혹하는데...
저희는 차가 없어서 가기가 힘드네요 가는건 괜챦은데 사서 오는것이 좀....
버스타면 되는데 거긴 포장단위가 크다면서요
에구구...

그리구 벙개는 왜 낮에하세요..흑흑....
주인장니이 일 그만두시더니 낮에 하시는거군요 ㅋㅋ
직장여성을 위해 저녁에도 한번 하면 어떨까 싶어요^^
낮에 해야 좋긴 하겠지만...

저 지금 하루 휴가낼까 진지하게 고민중인거 아시는지^^
IP : 218.48.xxx.1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경숙
    '03.5.18 7:16 PM (211.209.xxx.19)

    전 코스트코에 가면 충동구매를 너무 해서
    회원 가입 안했는데 그날 가서 일부러 회원가입해야 입장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이건 다른 얘기
    혜경님!
    저 혜경님 덕분에(아니 때문에? 아니지요 덕분이지요)
    화장품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내 얼굴에 가장 큰 문제는 눈처짐과 눈 밑 다크써클인데
    (엘리베이터에 들어서면 온통 거울이라 늘 그 안에서 내얼굴을 보며 그게 큰 문제인걸 실감하죠)
    에스티로데 아이크림 샀습니다(테팔 찜기보다 더 비싸네요@@)
    효과를 빌어 주세요.
    하지만 부담갖진 마세요.
    내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데 인색하지 않으려고 하는거니까.....

  • 2. 김혜경
    '03.5.18 9:52 PM (211.215.xxx.169)

    경숙님, 전 아이크림은 그냥 샘플이나 쓰고 잘 안사는데~~, 그래도 눈가에 주름이 덜 진다니까...
    클레어님,직딩엄마들 껀수 만들어보세요, 저녁시간이든, 휴일이든, 우리 kimys 저녁 안돌아보고 달려나갈 껍니다. 저도 직딩의 고충을 십분 아는 사람인데...불러만 주시면 언제든 달려갑니다.

  • 3. 이정란
    '03.5.19 9:21 AM (165.244.xxx.105)

    전 직장이 서초동인데 11시벙개는 부담스럽네요. 저녁모임이라믄 저도 나갈 수 있는데....
    우리 조만간 날 잡아서 저녁벙개해요!!!! 저도 코스트코가서 치즈케익이랑 맛난 고기랑 사구 싶네요. 이러다 담달 카드값만 빵구나는건 아닌지 몰라요. ㅠ.ㅠ

  • 4. 풍경소리
    '03.5.19 1:15 PM (203.231.xxx.128)

    저두 저녁이면 언제든지 달려나갈수 있어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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