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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려 봤습니다.

iset 조회수 : 896
작성일 : 2003-03-25 03:02:18
벌써 봄 기운이 왕성하네요.

그간 안녕하셨죠!
가끔 훌쩍 왔다가 훌쩍 가곤 했습니다.
오늘 이곳에서 사람들 이야기 듣고, 몇자 올려보고,
이렇게 개인 글 올립니다.

삼겹살이야기 듣고, 배고파 죽겠습니다^^

어딜 가도 힘들다는 이야기들이고, 그간 전쟁이다 뭐다..세상 시끄럽네요.

살맛나고,
입맛나는 세상이 되었음 좋겠어요.

오는 봄과 함께 좋은 소식도 묻어 왔음 좋겠네요.

IP : 61.77.xxx.2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3.3.25 5:06 PM (211.212.xxx.173)

    그러게 말이에요. 빨리 평화가 왔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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