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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배달이요~~서울로....

mush 조회수 : 904
작성일 : 2003-03-23 10:29:30
내일24일요, 서울노량진 수산시장으로 버섯한차 실고갑니다.새벽에 딴 싱싱버섯그대로 싣고 갑니다.가능하다면
가까운 거리에 계시는 분들은 택배비 없이 싱싱버섯을 직접갖다 드릴려고 합니다.
오늘  중으로 전화 연락 주셔요~~~

     019-436-4560    033-334-3315
IP : 218.144.xxx.1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다
    '03.3.23 11:21 AM (210.93.xxx.50)

    mush님 버섯 잘 받았습니다. 어제 퇴근하니 정말 싱싱 그자체인 버섯이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아침에 김치찌게, 뚝배기 불고기에 넣어서 벌써 먹었습니다. 쫄깃쫄깃 그 자체더군요... 저녁에 버섯밥에 버섯전 해서 먹으려고 생각중입니다.
    정말 맛있는 버섯 먹게 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가격도 넘 저렴하고~~~
    행복하세요

  • 2. 오로라
    '03.3.23 1:24 PM (218.159.xxx.75)

    저도 버섯도 전화도 잘 받았답니다 ^^
    김치뽁음에도 넣어먹구... 뚝배기 불고기도 해 먹었어요~
    오늘 아침에는 뚝배기 불고기 먹고 남은 국물에 버섯만 넣고 끊여서 먹었더니..
    저희 신랑이 버섯만 넣구 끊여도 이렇게 맛잇구나. 그러더라구요.
    원래두 버섯 좋아하지만...
    mush네 님 버섯 너무 맛있네요 ^^

  • 3. mush
    '03.3.23 1:44 PM (218.144.xxx.41)

    바다님!!오로라님!!버섯 맛있다고 칭찬해주시니 용기백배입니다^^
    힘내서 더욱 싱싱한 버섯으로 보답할께요~~고마워요~~

  • 4. 나혜경
    '03.3.23 4:21 PM (211.249.xxx.208)

    저도 잘 받았다고 멜 드렸죠?

  • 5. 딸기
    '03.3.23 5:32 PM (220.71.xxx.170)

    머쉬님.
    전 회사가 여의도인데요...
    가져다주신다는 얘기이신가요?
    6시까지 근무니까 암떄나 주심되는데...

  • 6. 지니
    '03.3.23 7:16 PM (218.50.xxx.231)

    방금 요글 보구 mush님께 전화드렸거덩요...
    지난번 받아본 버섯이 넘넘 싱싱해서 이모님께두 하나 보내드릴까하구용..
    광진구 화양동인데...멀어서 들르지는 못한다구 하시더라구요...
    근데...mush님으로부터 암톤 넘넘 감사한 제안을 받았습니다...
    버섯 맛나게 잘 묵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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