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버섯이 왔는데여?

박현수 조회수 : 886
작성일 : 2003-03-20 11:57:15
드디어 기대하던 버섯이 왔는걸여....
넘 좋은거 있죠?
근데 요새 맛타리라고 나오는 버섯이랑 비슷하네여..
느타리보다 맛타리에 더 비슷하게 닮은거 같예여..
하여튼 오늘 저녁에는 느타리버섯밥 해먹야 겠어여..
같이 계신분것도 같이 사드렸는데..
무지 좋아하시네여..
맛나게 잘 먹고 후기 올리께여..
참고로 저 신혼인데..이거 몇끼 못먹게네여..
둘다 버섯귀신이거든여...^^
근데 mush님 카톨릭신자님이신가봐여....
좋은 봄날 보내세여..
IP : 220.72.xxx.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3.3.20 3:34 PM (211.178.xxx.195)

    정말 너무 좋은 버섯이죠? 저도 감동받았다는 거 아닙니까??

  • 2. 이주영
    '03.3.20 9:50 PM (218.51.xxx.79)

    히히 저도 감동이었어요 혜경님 글에서 처럼 까만머리를 맛대고 있는 버섯들이 어찌나 귀여운지.

  • 3. mush
    '03.3.21 1:00 AM (218.144.xxx.5)

    현수님~~느타리 마자요,왜냐믄 저흰 버섯이 어릴때 따거든요,오히려 키워서 따는것보다 손해지만 많이 키운 버섯은 배달중 늙어 포자도 피고 덜 싱싱하니까 아예 어린 버섯을 따서 배달중 자라도 퍼지지 않게 하려구요,우리 나라에선 버섯이 상품이 갓이적은거고,하품은 갓이 큰거랍니다,
    백화점 납품용은 다 갓이 크지않아요,
    저 카톨릭신자 마자요^^

  • 4. 김주경
    '03.3.21 9:06 AM (211.212.xxx.152)

    저도 어제 버섯이 왔어요..
    그래서 버섯밥,버섯전,버섯닭개장...
    버섯 잔치가 열렸어요.
    넘 맛있는거 있죠.식구들도 모두 좋아하구요.
    두개 사서리 하나는 어제 다~해치우고? 하나는 말리는중 ㅎㅎㅎ
    mush님 맛나게 자~알 먹었어요.
    담에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42 기분이 좋습니다... 1 김영선 2003/03/25 904
10441 여기는 캐나다 여기는 캐나다... 4 champl.. 2003/03/25 957
10440 오랜만에 들려 봤습니다. 1 iset 2003/03/25 896
10439 어떤 것을 믿어야 할까요? 5 푸우 2003/03/24 899
10438 아이들 썬크림이요~~ 2 조영아 2003/03/24 907
10437 우울하네여.. 6 콩이 2003/03/24 889
10436 봄빛 속으로... 2 만이맘 2003/03/24 901
10435 꾸물꾸물 우중충.. 2 milk 2003/03/24 887
10434 후쿠오카 다녀왔습니다. 9 김수연 2003/03/24 955
10433 버섯배달이요~~서울로.... 6 mush 2003/03/23 904
10432 [re] 아버지학교 추천합니다 귀례 2003/03/23 897
10431 칠순잔치에 대해.. 4 새봄.. 2003/03/22 909
10430 신발장에 가방넣기 1 김화영 2003/03/22 927
10429 봄이다.. 2 오동도 2003/03/22 897
10428 감사 감사.. 2 상은주 2003/03/22 911
10427 우리 아기 수술했어요. 4 푸우 2003/03/22 921
10426 가르쳐주세요... 2 다연맘 2003/03/21 902
10425 버섯으로 맛난 아침을....^______^ 3 박현수 2003/03/21 890
10424 씨~~익....이렇게 웃어요..우리..^^ 3 때찌때찌 2003/03/21 897
10423 [re] 제가 무지 아파요.. 은정 2003/03/21 890
10422 [re] 제가 무지 아파요.. 새있네! 2003/03/21 897
10421 [re] 제가 무지 아파요.. 초짜주부 2003/03/21 894
10420 제가 무지 아파요.. 4 상은주 2003/03/21 892
10419 건이맘님께...(생협에 대해) 4 정효정 2003/03/21 918
10418 김혜경 선생님. 오늘 일.밥을 읽고 있습니다. 1 예쁜유신 2003/03/20 896
10417 버섯이 왔는데여? 4 박현수 2003/03/20 886
10416 정정합니다~~ 1 mush 2003/03/19 903
10415 우리가 먹는 식용유에 대해서(퍼온글입니다. ) 4 나영엄마 2003/03/19 975
10414 코스트코에서 요리법을 구합니다~~~ 1 황성원 2003/03/19 911
10413 마당있는 집 10 김화영 2003/03/19 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