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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오` 재미있나요? 지나치지 마시고 보신 분 계심 한 말씀만요

급해요 조회수 : 820
작성일 : 2011-08-15 14:31:38
마당을 나온 암탉이 흥행은 흥행인가 봐요. 아이와 보려고 하니 모든상영 다 매진이네요. 극장마다...
아이는 벌써 옷 다입고 준비 끝냈다가 몹시 실망스러워 해서 보니 아직 리오는 좌석 여유분이 있군요.
인터넷 영화 평점은 매우 높은데 지난번 평점만 믿고 낭패를 본 `캐치 앤 독스`땜에 평점은 믿지 않습니다.
82회원님들 혹시 보신 분 계시면 지나치지 마시고 댓글 부탁드려요
IP : 121.152.xxx.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8.15 2:32 PM (203.218.xxx.121)

    알록달록하고 노래 신나고 뭐 그 정도요
    나쁘진 않은데 막 와 재밌다 이렇진 않아요.
    아이랑 나가서 같이 영화본다는 데 의의를 두시면 ^^;

  • 2. 재밌어요
    '11.8.15 2:37 PM (221.139.xxx.8)

    저희아이한테 셋중 뭐가 제일 재밌었냐고 했더니 다 재미있었데요.
    굳이 골라보라하니 카가 조금 처지는데 그건 골라보라해서 그런거라고 대답하네요.
    리오보여주시고 기회되시면 마당을 나온 암닭도 꼭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애국심 뭐 이런 차원이라기보다 그냥 엄마랑 아이랑 좋은 추억이 될것같아요

  • 3. ***
    '11.8.15 2:53 PM (114.201.xxx.55)

    재밌어요..
    정말 재밌던데요... 뭐 아쉽거나 빠지는 부분도 없고...
    우리 아들도 리오가 더 재밌다고...

  • 4.
    '11.8.15 2:55 PM (182.209.xxx.122)

    아이들때문에 보기 싫어도 같이 봤는데요
    그날 기분도 별로고 우울했는데 정말 순식간에 빠져 보게되었고
    이국적인 분위기와 음악, 경치가 아주 훌륭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새들이 하늘을 날며 비행할때 경치를 잊을수 없네요..
    저 혼자 스트레스 다 풀고 웃고 아이들보다 더 재밌게 봤어요^^
    뭐든 각자의 취향이나 성향따라 재미있고 없고 느껴지더라구요..

  • 5. 굿
    '11.8.15 3:04 PM (61.97.xxx.130)

    기대 안하고 봤다가 의외로 재미봤음. ㅋ
    꼭 더빙된거 말고 한글자막으로 보세요. 영어로 들어야 재미가 느껴집니다.

  • 6. 원글이
    '11.8.15 3:14 PM (121.152.xxx.98)

    너무 감사해요. 방금 인터넷예매 끝냈어요. 그런데 상영관이 별로 없어 그런지 더빙 말고는 없군요. 딸애도 더빙판은 재미없어 해서 망설이다 예매했지만 그래도 님들 말씀처럼 딸애와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운 거니까요. 영화 잘 보고 들어오겠습니다.

  • 7. 재밌어요
    '11.8.15 3:47 PM (211.207.xxx.24)

    리오 재밌었어요 !! ㅎㅎ 저희도 더빙으로 봤는데, 오히려 암탉의 문소리 더빙보다 박보영 송중기 더빙이 훨씬 안정적이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ㅋㅋ 송중기 목소리에서 성균관스캔들 모습도 막 연상되고..

    재미있었어요..리오...음악도 너무너무 신나고요..브라질에 가보고 싶어요.

  • 8. 리오팬
    '11.8.15 4:42 PM (119.161.xxx.116)

    애가 리오를 너무 좋아해서리...영화만 2번 보고 dvd를 구해다줬는데 아마 10번은 봤을거예요.
    아. 애가 리오를 보고나서 브라질 가고싶다고 하던데요.ㅋ

  • 9. 봤어요.
    '11.8.15 6:09 PM (221.148.xxx.100)

    저도 아이랑 봤는데...3d로 봤거든요. 재미있어요.
    서울은 왕십리랑 용산만 3d상영하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좋아하더라구요.
    3d더빙이라서 그런지 아이들 댈구온 부모가 대부분이더라구요.
    저도 3d영화는 처음이라 그런지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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