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내집마련 해보신분들 얼마나 고민하셨나요??

내집마련 조회수 : 794
작성일 : 2011-07-25 21:37:39

대외적으로 봤을 때는 조금 아니 많이 불안한 상황이긴 한데....

그것보다도 저는 대내적으로(집안) 집을 옮겨야하는 상황이라서요.

제가 생각하기에 그 정도 가격이면 거품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대출을 좀 껴서 집을 마련하려고 하는데요.

아직 계약은 안 했지만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구매를 하려고 하니 떨리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사려는 집 주위도 한 10번은 넘게 돌아다닌거같고요 (더위 먹을뻔 했습니다 ㅠ)

하루에도 몇번씩 그 쪽 동네를 검색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데.....


처음 집 장만하실 때 어떻게 결정내리셨나요??
가장 큰 지름을 하려고하니 무서워요 ㅠㅠ
이번 주중으로 계약할 건데.... 많이 떨리네요 ㅠㅠ
IP : 116.46.xxx.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25 9:43 PM (220.86.xxx.73)

    보고 일주일 만에요.
    그리고 아주아주 잘 살고 있어요

    한참 잘 살다가 지금은 전세주고 다른 곳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내 집이 한곳에 있다는 생각에 아주 든든합니다

  • 2. .
    '11.7.25 9:52 PM (110.8.xxx.58)

    집 살 생각도 않고 전세얻으러 갔다가 대출받으면 전세가격으로 살 수 있다기에 사게 됐어요..
    일이 될려니 그냥 그렇게 술술되는가보다 싶더라는..잘살고있어요..대출금 못갚아서 문제지..

  • 3. 그냥..
    '11.7.25 9:59 PM (121.138.xxx.38)

    지르면 됩니다. 혹시 갈등되는 두곳이 있다면 둘중 학군이 좋은 집으로 결정하시면 됩니다. 딸이 있으면 딸 고등학교 학군, 아들이 있으면 아들 고등학교 학군 좋은곳으로요..

  • 4. ...
    '11.7.25 10:21 PM (116.37.xxx.214)

    친정 1층 게시판에 붙은 공고보고 그냥 추첨이나 해볼까?하고 갔다가 그길로 구입했어요.
    등기 나기 직전에 사서 10년째 묵혔더니 5배정도로 올랐어요.

  • 5.
    '11.7.25 10:42 PM (58.145.xxx.158)

    저도 전세값으로 집살만한곳에 사서 수익률 100%났네요.
    투자용으로 산거아니고, 전세로 이사다니는거 힘들대서 그냥 내집에서 편하게 살자하고 샀고요.
    투기지역도 아닌데도 집은 사놓으면 오르는게 맞더라고요.
    집값의 30% 대출껴서 샀는데, 2년만에 다 갚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9341 오븐에 식빵구울때식빵팬 밑에 뭐놓고구워야하나요? 1 빵좋아 2011/07/25 260
669340 도서관에서 어떤 남자가 한눈에 반했대요;;;;; 48 도서관 2011/07/25 11,457
669339 허리 아픈데 정형외과 가면 알수 있나요? 1 .... 2011/07/25 231
669338 27개월 아기 영어공부에 관해서 조언좀 해주세요 7 조기교육 2011/07/25 1,127
669337 어린이박물관(용산) 점심 먹을곳 있을까요? 4 궁금맘 2011/07/25 406
669336 초등1학년..방학때 뭘 체험해주면 좋을까요~?? 2 ,, 2011/07/25 345
669335 호주살아보신 분들, 진짜 빗물 받아쓰기도하나요 ? 6 ........ 2011/07/25 973
669334 오션월드,비발디파크 4 여름휴가 2011/07/25 616
669333 지하철이나 거리에서 남자들이 지나가는 여자 쳐다보는이유 지하철 2011/07/25 785
669332 아이허브 배송물건중 파손된게 있다고 연락받았는데요.. 2 아이허브 2011/07/25 571
669331 딸아이 곧 교정 들어가는데 어떤 음식 해주어야 할까요? 3 .. 2011/07/25 354
669330 34 개월 아이랑 마트가기 너무 힘들어요, 4 . 2011/07/25 729
669329 불굴의 며느리 질문이요 1 쥐며느리 2011/07/25 560
669328 황신혜 진짜 너무 이뻤네요. 8 참 청초하다.. 2011/07/25 2,275
669327 입이커지려는지 입끝주변이 자꾸 찢어져요..어떤약써야하나요?? 9 초딩아들 2011/07/25 987
669326 나가수 좀 변화가 필요한듯 . 9 짜증나 2011/07/25 1,334
669325 꿈해몽 부탁드려요 2 해몽 2011/07/25 210
669324 전 제가 남자 외모는 안따지는줄 알았어요.. 14 .. 2011/07/25 1,951
669323 휴가 끝나고 다시 직장 복귀 해야하는데,방학동안 혼자 있을 딸아이.... 3 ... 2011/07/25 566
669322 20일 한밤에서 유이 도시락 나온거요 1 미쓰에이조아.. 2011/07/25 512
669321 덕산리솜스파캐슬 갈려고 하는데요. 7 맛집도 부탁.. 2011/07/25 869
669320 자학중 멍청 2011/07/25 125
669319 7살 남자조카랑 놀아주고 싶은데 뭘 해줘야 할지요? 3 아기엄마 2011/07/25 216
669318 명동3-4구역 재개발 관련 WWE존시나.. 2011/07/25 150
669317 갑자기 집앞이라며 전화하는친구,,, -_- 12 ,, 2011/07/25 2,478
669316 그릇을 장터에 팔고 싶은데 택배업체에서 4 언제나 2011/07/25 527
669315 내집마련 해보신분들 얼마나 고민하셨나요?? 5 내집마련 2011/07/25 794
669314 오리백숙 몇시간을 끓여야 부들부들해지나요? 1 몸보신 2011/07/25 358
669313 7살 아직 한글을 못떼었어요ㅠ.ㅠ... 23 엄마자격없음.. 2011/07/25 1,867
669312 인덕션렌지 중고사도 될까요?? 분가해요 2011/07/25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