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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집을 산경우요..그 전 주인이 어찌하고 갔는지..상관있나요?

이사하는날 조회수 : 1,047
작성일 : 2011-07-11 23:59:42
제가 산집의 융자가 꽤 크던데요..
제가 보기엔 더 작은 집으로 옮기는듯 하던데요.
왜....더 큰집으로...간다하는지 모르겠어요.
자존심때문인가요?
아니면...그 전 집 주인이..잘 되어 나가지 않으면..집이 더 잘 안팔린다는 생각들 때문인가요?
왜..잘 되서 나가는 집이란 인상때문????
IP : 58.120.xxx.2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사하는날
    '11.7.12 12:03 AM (58.120.xxx.243)

    아하...........
    그랬군요.
    새집을..이미 계약 상태라서..부르는 가격의 2천정도를 싸게 다운해서 샀어요.
    뭐 작은집 가도 어때요..제 생각엔 산가격보다는 살아도 더 받고 나갈듯 합니다.

  • 2. 그거
    '11.7.12 12:06 AM (58.148.xxx.12)

    어느정도는 있는 듯해요...바로 전 주인 기운이 많이 있을 듯.. 전에 작은 빌라 살면서 여러집 이사 드나드는것 봤는데요..어찌나 그자리에 비슷한 사람들이 들어오던지... 월세못내고 나가는 집은 또 그런사람이 집사서 나가는 집은 또 집사서 나가고... 사치성향 심한 집 나가더니, 불법으로 뭔갈해서 경찰 드나드는 집이 들어오고..

  • 3. 대부분
    '11.7.12 1:40 AM (58.145.xxx.249)

    집을 넓혀서 가는건 사실이지않나요?ㅋ
    줄여서 가려고 이사하는경우는 드물죠.

    신혼집부터 점점 집 넓히고, 어느정도는 승진하고 연봉오르고....
    속이려는게아니라 그런경우가 대부분아닌가요?

  • 4. ..
    '11.7.12 10:31 AM (118.36.xxx.113)

    집 기운 따지는 사람 많아요..저도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전주인이 잘되서
    나가는게 좋아요..왠지 우리도 그집들어가면 일이 잘 풀릴것 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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