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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글올리신분이 쓰신글들 보셨어요?ㅋㅋ

ㅋㅋ 조회수 : 5,849
작성일 : 2011-06-23 00:45:05
어떤분이 구글링한거 댓글에 링크걸어주신서봤는데
정상은아닌듯보여서 ㅎㅎ
걍 논란글될만한거 올려서 댓글수에 재미느끼는 사람같네요 ㅋㅋ
IP : 115.139.xxx.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6.23 12:47 AM (119.149.xxx.156)

    오늘 자게에 빵 돋네요..ㅋㅋㅋ 그리고 그 빵녀 아무래도 정상적인 여자 아닌것 같아요 ㅋㅋ

  • 2. ..
    '11.6.23 12:48 AM (119.69.xxx.51)

    병원가야될 치료가 시급한 여자더군요..
    남편은 그걸 모르나? 아...유유상종이겠군..

  • 3.
    '11.6.23 12:49 AM (119.149.xxx.156)

    근데 그 빵녀 어떻게 회사는 다니는거에요? 그정신으로
    빵 돋아서 어찌 일을하나요 ㅋ

  • 4. ㅋㅋ
    '11.6.23 12:51 AM (115.139.xxx.32)

    결혼 했을까요 ㅎㅎㅎ 저정신으로

  • 5. ,,
    '11.6.23 12:52 AM (211.207.xxx.204)

    빵돋는다니ㅋㅋㅋ빵터집니다 진짜

  • 6. 갑자기
    '11.6.23 12:54 AM (125.152.xxx.208)

    빵이 먹고 싶네요.......모카빵~~~~~~~~~~~~~~~

  • 7.
    '11.6.23 12:58 AM (119.149.xxx.156)

    저 웃기죠? 울 남편이 저 웃겨서 결혼했데요 ㅋㅋㅋㅋ

  • 8. 거참..
    '11.6.23 9:28 AM (210.221.xxx.88)

    징하다들..-_-;; 병원가봐야 한다는 둥 따로 글까지 올려서 비웃어대고..ㅋㅋㅋ
    이러는 댁들은 진짜로 인생 도덕적으로 흠결없이 살고 계신거죠? 그러리라 믿습니다. 진짜 꼴불견이네요.

  • 9. ㅋㅋㅋ
    '11.6.23 9:47 AM (112.151.xxx.214)

    전 글읽으면서 에게 뭐야 하면서 읽엇는데...]정말 빵터지네...

  • 10. 도덕적..
    '11.6.23 11:33 AM (114.204.xxx.114)

    이건 도덕적인가 아닌가를 두고 따지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도 일이 남의집에가서 일하는일인데 전 절대로 남의거 맘대로 안먹어요 물먹을때도 말하고먹습니다

    좀 친해지면 물은 그냥 먹기도하구요 그러나 먹거리는 절대 맘대로 안먹어요

    그리고 누가 내집에와서 맘대로 먹는것도 싫을거같아요

    "그러나" 제가 만약 도우미를 쓰거나 우리집에 누가와서 말없이 먼가를 먹었다면 기분이 나쁘다고 끝냈을거같아요

    크게 놀라서 패닉상태에빠지거나 그 아줌마가 제일 맛있는빵을 냠냠 먹었을걸 생각하니 분노가 치밀거나 하진않을거같아요

    솔직히 저도 남들이 피곤한 성격이라고 말하는사람입니다 만만치 않은 멘탈을 가지고잇긴한데 정말 저건아니네요

    도우미아줌마가 빵하나먹었다고 분노로 잠이안오고 빵을 맛잇게 먹었을 모습을 상상하니 열이받고 인터넷에 글 올리고 그걸로도 모자라 밤에도 잠이안와 또글올리고 ...


    이야~~~진짜 세상 참 깝깝하게 사는거 맞네요 솔직히 저정도면 치료가 필요한거 맞아보이네요

  • 11. ㅜㅜ
    '11.6.23 8:03 PM (121.55.xxx.30)

    그 도우미 아줌마가 불쌍하네요.
    빵빵거리는 임산부아줌마는 치료가 필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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