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동창회 홈피에 가보니~
작성일 : 2011-05-23 09:30:24
1048486
예전 한창 알럽스쿨때 초등 동창회가 만들어 졌었죠?..그이후 눈팅만하다가...
어제 우연히 따로 만든 우리기수 카페를 가봤어요...
그런데...여기 자게에서는 초등 실력이 변수가 많다지만...
우리시절 과외고 뭐고 없던 (지금 40대중반ㅋ)시절이었어요..
그때 학교서 공부 잘하던 몇몇애들 지금보니 다들 잘 나가는 거예요..지방에서 초등나왔는데...여기 재경 동창회에 거의 다모여 있네요~
저의 첫사랑 전교 1등은 지금 보니 산업은행 다니고.... 또 전교에서 놀던애들 보니 기장에,,경찰 간부에,,,교수등등
우리시절은 그러고 보면 초등 시절 성적이 계속간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ㅠㅠ
IP : 183.98.xxx.1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5.23 9:38 AM
(1.225.xxx.65)
같은 생각.
역시나 초등학교때 잘하던 애들이 안정된 직장에 근무하며 잘나가고 있네요.
2. 미소
'11.5.23 9:59 AM
(220.89.xxx.7)
저도 그시절에 초등 졸업했는데요....그때 전교등수는 잘모르겠고요 안가르쳐줘서 그런데 우리반에서 1~2등 하던 제 첫사랑? 도 지금 보니까 잘되어 있더라구요.대학도 서울에 있는 스카이대 나왔고 ...지금은 뭘하는지...잘은 모르지만 아마 ..잘되어 있지않을까 생각해요
갠 공부도 잘했지만 착하고...잘생기고....
제가 지금 얘기가 딴데로 흘러가고 있네요...첫사랑생각에..ㅋㅋ
아무튼 초등때 잘 나가더니 ...역시란말을 하고 싶었어요...ㅋㅋㅋ
3. 저두
'11.5.23 10:02 AM
(211.246.xxx.9)
초등생 똘똘하고 잘 나가던 아이들이 커서도 역시 번듯한 직장 얻고 잘 살더군요.
옛말에 떡잎부터 알아본다라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물론 예외도 있지만 어릴때부너 잘 하는 아이들은 역시 마무리도 잘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4. 그건
'11.5.23 10:26 AM
(110.10.xxx.85)
믿는데로 되는 것 같은데요, 울 동네 예전에 변호사집이라고 5남매가 있었는데
초등학교 때는 완전 다들 바닥이었어요. 그런데 모두 서울대 3명, 서강대 2명 갔습니다.
아이들마다 성장의 속도가 다릅니다. 아무래도 일찍 가는 잘 하는 애들이 머리가
일찍 트인애들이겠죠.. 실제 대학을 들어가는 확률은 반에 울 당시 60명중에 10명도 안되었구요.
그중에 잘한애들 2명 연대 갔고, 못했던 애 1명 연대, 정말 잘했던애들 전문대 간에 2명..
그런데 다른반들도 비슷해요. 가정형편이 더 좌우했어요. 부모가 학벌에 연연한 애들은
결국 재수를 해서라도 가요.. 중간정도 했느데 서울대 간애도 부모와 형제 학벌에 자기도
맞추어 갔구요.. 글구 성적이랑 상관없이 공부못해도 공무원 시험보고 , 은행갔던 애들이
젤 잘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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