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진 내용 그대로라면 서-이의 과거사 참으로 놀랄만한 것인데도
더 상세하게 알고 싶다는 호기심은 안 생겨요.
저, 연예인들에 대한 호기심을 천박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거든요.
재미있고 더 알고 싶어하기도 하고 그런....
그런 이번 일은 그저.... 그래? 그랬구나..... 그냥 그 정도에요.
저 같은 사람 또 없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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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가십이 아니라 그저 믿기 힘든 이야기로 들려요
저 같은 분? 조회수 : 445
작성일 : 2011-04-22 02:07:15
IP : 211.108.xxx.1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22 2:16 AM (221.140.xxx.150)음...저도 그래요.
저도 연예인들 얘기 즐기진 않아도 꺼리지도 않는 사람인데...
서-이-정 모두 제가 원래 관심이 없던 연예인들이라 그런지
아니면 제가 이번 정권 들어선 뒤 연예인 스캔들과 관계된 음모론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지...
암튼 왠지는 모르겠는데 그 내막을 별로 자세히 알고 싶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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