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되면서부터 장사를 하더라고요
자기건물에서 하는거라 제가 뭐라할순없지만
날더워지면서 창문 열어놓으면
비린내 같은 냄새가 은근히 나고
동네아줌마들이나 지인들 오거나 TV틀어놔서 소음도 굉장히 신경쓰이거든요
소음좀 신경써달라니까 허허거리면서 미안하다고하고 대충넘기기만하고 근본적으로 해결을 안해주네요
그러면서 관리비4만원씩은 꼬박꼬박 받아가고
그냥 말이안통하는거같아서 봄에 창문닫고 살면서 참아보려고햇는데 여름되니까 답답해서 못참겟네요
이런경우 이사비 받아낼수 잇나요?
거의 1~2달간 소음으로 실갱이벌인 상황이라 또 이문제로 얘기꺼내기도 어색한 사이 입니다
제가 외출을 자주하는편인데 문만열면 집주인이랑 자주 마주쳐서 그것도 너무 불편하고
이런 거지같은데서 산다는 자체가 너무 억울하고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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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1층사는데요 집주인이 창문앞에서 떡볶이 장사를해요
ㅠㅠ 조회수 : 2,133
작성일 : 2011-06-01 22:18:58
IP : 110.12.xxx.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토닥토닥
'11.6.1 10:21 PM (220.86.xxx.250)힘드시겠어요. 집 잘 알아보시고 난후 결정하세요. 이사와 집구하기가 쉬운건 아니니까요.
2. ...
'11.6.1 10:21 PM (61.75.xxx.161)말해서 해결이 안 되면 내용증명도 보내야 하고 법적인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그렇게 하기 전에 말로 해결 보심이...
3. 기운내요!
'11.6.1 10:46 PM (175.113.xxx.61)이사비만 문제가 아니라..원글님이 계약기간 만료전에 이사나가시려는 상황이면, 그 쪽에서 보증금을 내어주지 않으려고 할 수 있어요. 이런 경우 집주인들은 들어 올 사람이 구해져야 보증금을 내어주는데. 지금같은 상황이면 누가 들어 올 생각을 하겠어요.
드리기 뭐한 조언이지만T.T 원글님 주변의 나이 적당히 되시는 남자 어르신들 동원해서 상황이 이러하니 사람이 살 수 없다. 한달 후 이사나갈테니 이사비와 보증금 내어달라고 단정적으로 의사전달하게 하시고 그래도 나몰라라 한다면 내용증명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하실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4. .
'11.6.1 10:46 PM (221.162.xxx.219)그 주인 머에요..
어이없네요. 이사가 쉬운건 아니지만 그래도 최대한 빨리 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 주인 진짜....5. .
'11.6.1 10:47 PM (211.176.xxx.147)쫌 치사한 방법이긴 하지만...주인집에서 사업자 등록내고 보건증 받고 음식제조판매 허가 받아서 하는건지 등등 알아보시고 위생등등 해서 구청에 익명으로 신고하시면 실사 나와서 벌금 내지는 영업정지 처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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