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방과후 코디네이터가 어떤 건가요...

취직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11-03-29 08:47:58
IP : 118.220.xxx.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29 8:58 AM (125.240.xxx.2)

    방과후 교실 프로그램 관리하는거에요.
    강사며 아이들 교실에 다 있는지..

  • 2. 결석생
    '11.3.29 9:03 AM (124.61.xxx.40)

    있으면 집에 전화해서 결석통보 하고 방과후 수업 등록할 때 그런 사무 처리 하는 거에요.그닥 힘든 거 없고 월급은 아마 120만원 정도쯤-학교마다 조금씩 다른데-컴퓨터 약간 할 줄 알고 고졸 학력이상이면 됩니다.곰무원이라 편하고 일 크게 잘못 하는 거 아님 계약 연장 됩니다.

  • 3. 방과후
    '11.3.29 9:06 AM (211.207.xxx.110)

    코디네이터는 월급 50정도 일거예요..
    시급으로 따지면 5000 - 7000원 정도로 알고 있어요..

  • 4. .
    '11.3.29 9:08 AM (175.113.xxx.242)

    공무원 아닙니다.
    오후에 근무하구요(하교후 방과후 교실)

  • 5. ...
    '11.3.29 9:20 AM (112.149.xxx.52)

    120은 종일근무구요 교무실 사무보조가지 다하는겁니다
    50은 1시출근 5시 퇴근으로 방과후 관리입니다
    강사들 서류챙기기 -학교는 낼서류가 많습니다
    교실관리
    가정통신문배부
    방과후접수총괄 --강사들이 접수받으면 통게내서 서류작성
    행정실에 강사비 신청정산
    추가 취소하는 학생들 서류접수
    공개수업때 가정통신문 배부 교실 선정

    석달에 한번 접수하는 일주일은 바쁘구요

    나머지는 그냥 편해요
    계약직이라서 1년씩 재계약하지만 원래 종일2년이상은 정규직 되는 거라서
    아시는 교장샘은 2년마다 교체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그냥 재계약합니다
    보통 학부모를 채용하므로 아이가 있는학교를 노동부에 신고하지는 않거든요

    일처리꼼꼼하시고 간단한 문서작성 정도면 되구요
    학부모와 강사들이 백인백색이므로 둥글둥글 편안하게 하면 편하시지만
    쉽게 생각하면 상처받습니다
    어느조직이나 까칠하신분들이 있으니까요

    예를들면 수업계획안늦게내는 강사가있는데 교감샘이 정확하신분이면 중간에서 난처한거
    교실부족해 일반교실주었는데 담임샘이 싫어하시면 교실교체
    실수로 창문안닫고간 강사있는데 넘어갔다가 새콤울리면 난처
    수강신청했는데 출석부누락됬다고 학부모항의
    한번듣고 취소해달라고 했다가 다시듣는다고 하는 학부모 -행정실과 실랑이

    이런거 중재가 쉬워보이지만 학교는 좀 꼼꼼해서요

    제가 나가는 학교중 한 곳은 모두가 유하셔서 코디가 무척 편하게일하구요
    다른 한 곳은 행정실깐깐 교장샘 버럭 교감샘 꼼꼼이어서 코디가 3달마다 바뀝니다

  • 6. 공립학교면
    '11.3.29 9:25 AM (124.61.xxx.40)

    계약직 공무원 일 텐데요.초등학교면 월급 적고 중학교나 고등학교는 월 100만원 넘는다 들었어요.

  • 7. 쐬주반병
    '11.3.29 9:32 AM (115.86.xxx.139)

    방과후 코디네이터.......
    월급, 절대로 100 안넘음. 70도 안넘음. 많이 받으면 60임.

  • 8. 경기도 교육청
    '11.3.29 11:30 AM (220.88.xxx.199)

    경기도 교육청 공지 코디네이터 급여 50만원이라고 적혀있습니다.

  • 9. kelley
    '11.3.29 11:32 AM (175.115.xxx.30)

    방과후코디네이터
    급여 딱 50으로 정해져있어요.
    말그대로 방과후이구여,

    계약직 공무원 개념아니구여,

    학부모 중에 채용하는거예요.

    그다지 필요한 직종은 아닌데,
    정부에서 일자리 창출차원에서
    그냥 만든걸로 알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2533 헤라 선크림과 오휘 선크림중 어떤게 나은가요? 11 ..... 2011/03/29 1,788
632532 3000 가지고선 절대 살기 힘들어요...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답을 주세요 12 아씨 2011/03/29 2,539
632531 리비아로 질질끌더니 이제 신공항이네요. 8 어휴. 2011/03/29 556
632530 왜 학교에서까지 반강제로 일본 재해 성금을 내라고 하나요? 6 왕 짜증 2011/03/29 510
632529 어제밤에 카라멜** 과자먹다..분노. 12 ㅋㅋ 2011/03/29 1,666
632528 어떤거 쓰세요? 공기 청정기.. 2011/03/29 126
632527 과자 (오예스) 5 미쳤어 2011/03/29 1,049
632526 키엘 썬크림 토요일에 받아 한번 사용했는데 반품 될까요? 썬크림고민 2011/03/29 492
632525 웹하드 가입하려면 어디로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2 도움부탁 2011/03/29 141
632524 전세집주인을 좀 골탕먹이고 나가야겠습니다. 5 어제쓴글 2011/03/29 2,719
632523 혹시 The day after '그날 이후'란 영화 기억나세요? 4 무섭다 2011/03/29 722
632522 냉장고야~~잘가~~ 7 냉장고..... 2011/03/29 624
632521 계약서나 견적서 없이 한 공사 계약자에게만 불리 한가요? 1 한번 더 2011/03/29 311
632520 식당 아줌마 생활 5일째 9 아줌마 2011/03/29 2,972
632519 죄송하지만.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좀 부탁드립니다. 8 영작 2011/03/29 581
632518 EBS 다큐 10 대재앙,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고(BBC) 1 다큐 2011/03/29 790
632517 어제 놀러와 어땠나요?? 5 ? 2011/03/29 1,467
632516 전기세 질문 드릴께요 6 아줌마 2011/03/29 439
632515 2011년 3월 29일자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11/03/29 124
632514 오늘 아침 뉴스에선 편서풍 말 안하더군요 1 . 2011/03/29 369
632513 2층 침대 싱글 사이즈는 너무 작을까요? 3 갓난이 2011/03/29 225
632512 아래 957번 글 읽어보고 우리 대책 좀 세워봅시다. 급합니다. 2011/03/29 212
632511 위탄의 방청객이 나가수의 방청객.. 3 봤어 2011/03/29 1,639
632510 다마네기들이 제대로 사고 쳐! 日정부 1주일간 은폐하다가 들통, 플루토늄 연료봉 녹고 있어.. 8 참맛 2011/03/29 687
632509 공주 대접 3 Freedo.. 2011/03/29 669
632508 바디로션의 최강자...... 27 부탁드려요... 2011/03/29 3,282
632507 35년간 시댁에 5번밖에 안 간 여자가 있었다 15 .. 2011/03/29 3,083
632506 아이 중학교에 이런 얘기 해도 될까요 13 이런 고민 2011/03/29 1,319
632505 등교하는 딸아이를 보면서 3 방사능..... 2011/03/29 609
632504 방과후 코디네이터가 어떤 건가요... 10 취직 2011/03/29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