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살고 싶은 동에 집이 나왔어요.
작성일 : 2011-03-08 15:43:52
1004446
이아파트 살면서 저동에 집나오면 살고 싶다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집이 나왔어요.
정남향이구요.
그런데 지금 살고 있는집 기한이 9월이예요.
다시 세입자를 구해놓고 나가면 되는데
지금 집주인이 집을 매매로 내놓았어요.
그냥 꼭 들어가고 싶은동에 나온집 포기해야하는거죠?
IP : 59.28.xxx.10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먼저
'11.3.8 3:45 PM
(121.144.xxx.195)
집을 보신 후 주인과 상의 해보세요. 집을 매매하고 몇 개월 더 살다 이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2. 어찌보면
'11.3.8 3:47 PM
(58.145.xxx.249)
집주인은 나름 좋을수도요...
그만큼 집을 알아볼시간을 벌게되는거니까요.
무조건포기하지마시고 주인과 상의해보세요.
3. 하우스
'11.3.8 3:48 PM
(111.118.xxx.6)
먼저 집을 보신 후 집주인과 상의해 보세요.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집주인과도 이야기 해서 이사하는 날까지 살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마음에 드는 집을 꼭 사시고 싶으면 사셔야지요.
지금 사는 집주인이 허락을 안 하면 몇달 만 월세로 살겠다고도 해보시고 여하튼 양쪽에 대화를 해보세요.
먼저 사고 싶은 집주인과 대화한 후에 언제쯤 입주할 수 있는지 물어보시고 그다음 지금 살고 계시는 집주인과 조율을 해야겠네요.
4. 매매
'11.3.8 3:53 PM
(59.28.xxx.101)
그게 먼저인가요?
팔려고 하는사람은 빨리 팔려고 하는것 같아서요.ㅜ.ㅜ
일단 낼 부동산에 가서 상의를 해보아야겠어요.
이젠 햇빛 잘드는 정남향집에 살고 싶으네요.ㅡ.ㅡ;;
지금 세있는 집 주인이 자기집 팔려고 내놓았는데
제편의를 봐줄지 모르겠어요.
5. ...
'11.3.8 4:16 PM
(14.52.xxx.167)
원글님이 원하는 집은 빨리 팔릴지도 모르잖아요.. 일단 부동산에 그 집 매입할 의사 확실히 전해놓고 (돈만 안 주면 되니까요 -.-;;)
현재 집주인과 상의 서두르세요..
6. 퍼뜩퍼뜩
'11.3.8 4:38 PM
(112.144.xxx.50)
서두르세요.
지금 집 사면 애국하는 겁니다.
쥐정권과 좃중동 부동산찌라시들이 눈에 불켜고 아파트 팔아 먹을려고 난리도 아니잖아요.
그게 다 애국심의 발로랍니다.
애~국~심~~!!!!!!
망해가는 나라 좀 살립시다. 어여어여 아파트 삽시다~!!!!!
단, 책임은 스스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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