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소파커버 만들었어요

| 조회수 : 5,042 | 추천수 : 189
작성일 : 2010-03-09 20:03:40
이렇게 소파커버 갈아입히기 놀이 하고 싶어서
작년에 천 소파를 샀어요.
가죽은 특유의 차가운 느낌 때문에 싫었거든요
빌려온 미싱으로
게다가 독학으로 만드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복실이 사건으로 게시판 시끄러운데
이런 자랑... 괜찮을런지...
그나저나 전 키톡에 언제 데뷔 할 수 있을까요? ㅋㅋ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시아
    '10.3.9 8:08 PM

    진짜 넘 이쁘다 우리 쇼파는 언제 저렇게 호강할려나....

  • 2. 영원한 친구
    '10.3.9 8:09 PM

    등받이랑 방석의 꽃무늬가 아주 예쁘네요.
    저도 위시리스트에 나만의 암체어 올려둔지가 한참 되었는데... 언제나 소원성취할 수 있을지... ^^
    먼지나 세균 문제 때문에 아무래도 가죽으로 사야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올려주신 사진보니 패브릭 소파가 급!! 땡겨요. ㅎㅎ
    짱짱하게 잘 만드셨어요. 짝짝짝~~ ^0^

  • 3. 내이름은파랑
    '10.3.9 11:05 PM

    루시아님
    직접 보면 피식 웃음 나오실걸요~
    영원한 친구님
    빨아쓰는게 좋은거여~ 하고 우기며 천소파 샀답니다
    칭찬 감사해요
    그나저나 복실이 사건때문에 앉은 자리(제 글 위치)가 바늘방석 같아요- -a
    남의 게시물을 어쩜 그렇게나 많이...
    도용의 도자가 도둑의 도자 맞나요?
    양심이 사라진 시대 참 무섭네요

  • 4. 유리바다
    '10.3.9 11:40 PM

    넘 이뻐여~~^^
    재주가 좋으신 것 같아요~~

  • 5. 모밀국수
    '10.3.10 3:09 AM

    우와!
    정말 멋지네요! 이 정도 솜씨라면 곧 키톡도 데뷔하시지 않을까요^^?
    복실이 사건으로 하루종일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
    원글님께서 만드신 환한 쇼파를 보고 나니 기분이 나아지네요^^

  • 6. 미나리
    '10.3.10 12:27 PM

    저도 9년된 우중충한 패브릭 소파(3+1) 천갈이 물어봤더니 백만원 넘게 나와서 그냥 포기하고 사는데요... 그동안 집에서 천갈이 하신거 제가 본거중에 젤로 예뻐요. 미적감각이 있으신가봐요. 저도 감각은 없지않은데(^^), 미싱빌려올 데도 없고 또 할 줄도 모르네요. 부러워~~부러워~~~

  • 7. 미나리
    '10.3.10 12:29 PM

    근데, 소파 천갈이는 무조건 두꺼운 천으로 해야 빳빳하고 정돈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저 안에 꽃가라 천이 좀더 두꺼워보이는데 맞나요? 암튼 패턴배치 참 잘하셨어요~~

  • 8. 단비
    '10.3.10 2:01 PM

    허걱...저런걸 만드실줄 아시는분은 정말 너무 존경해여..
    ㅠㅠ..저희집은 언제나 ...ㅠㅠ

  • 9. 내이름은파랑
    '10.3.10 2:59 PM

    유리바다님
    제가 칭찬 들을때 마다 하는 말 " 쉬워, 쉬운거 아님 나 안해 너도 도전해봐"
    정말 이에요 저 손끝 하나도 안 야무지거든요^^
    모밀국수님
    이런 칭찬에 글 올리고 싶나봅니다. 감사해요
    미나리님
    그 가격이면 소파를 사겠어요 ㅋㅋ
    전 5만원 들었습니다
    꽃가라는 린넨이구요 쟤가 몸값이 젤 비쌌어요
    단비님
    저도 그래서
    꿀아가님, 이층집아짐님을 존경합니다

  • 10. 예쁜꽃님
    '10.3.11 7:56 AM

    오만원 들었다 하지만 수공생각하면
    유명한 작가선생이라 생각해 보세요
    훨 비싸죠
    내 이름은 파랑 작가님이 만드신 작품
    금액은 마냥 불러예요 ^^
    예쁘고 훌륭합니다

  • 11. sunny21
    '10.3.11 1:48 PM

    넘 부러워요 진짜 멋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33 조카 줄 신발주머니와 커피포트옷 만들었어요. 4 수류화개 2010.03.30 4,961 248
1332 배냇저고리 9 면~ 2010.03.30 3,695 241
1331 새로 구입한 그릇장으로 꾸민 우리집 자랑해요. 18 아이리스 2010.03.30 11,286 171
1330 공부서랍장 49 나비야~ 2010.03.29 7,958 325
1329 4색 꽃수 (부제:영원한 친구에서 닉네임 바꿨어요) 11 미고사 2010.03.25 5,860 271
1328 리본 만들기 5 안젤라 2010.03.22 5,263 228
1327 딸램의 린넨 크로스백 11 려니 2010.03.22 5,797 172
1326 텃밭가꾸시는 분.. 씨앗 나눕니다..(마감) 44 remy 2010.03.21 4,938 163
1325 아이들과 봄봄봄 4 현민아 2010.03.20 4,414 344
1324 어린왕자 믹서커버 24 영원한 친구 2010.03.19 6,113 159
1323 우리아가 첫인형 8 면~ 2010.03.19 4,473 228
1322 복실이 겨울아지 2010.03.18 4,265 256
1321 봄을 부르는 화사한 중문 입구 꾸미기 7 아이리스 2010.03.18 7,597 247
1320 달걀 슈가장식 4 안젤라 2010.03.17 4,962 375
1319 우리집 동백이 ~ 6 해와바다 2010.03.16 4,759 331
1318 수면조끼 성공!! ㅎㅎ 11 슈퍼마미 2010.03.15 5,602 176
1317 이불도전기 !! 5 슈퍼마미 2010.03.15 5,582 252
1316 둥이들에게 주는 아빠의 너무 이른 선물 ^^ 8 슈퍼마미 2010.03.15 4,704 218
1315 선물하기 좋은 통장지갑 (내부사진 한 장 추가했어요^^.. 11 영원한 친구 2010.03.15 5,984 200
1314 아동용 야상점퍼 9 백만순이 2010.03.15 4,351 206
1313 돌아다니는 봉투 정리 했어요 8 해와바다 2010.03.12 8,173 296
1312 wendy의 아이그림으로 인형만들기 13 wendy 2010.03.12 4,982 209
1311 산뜻하고 내츄럴하게 꾸민 거실 작은 공간이에요. 5 아이리스 2010.03.12 8,828 232
1310 옷을 입히다 ,, ㅎ ㅎㅎ 12 프린센스 2010.03.12 5,862 201
1309 주접 일기... 8 겨니 2010.03.12 4,302 219
1308 세월리에도 봄이 옵니다^^ 13 양평댁 2010.03.12 4,946 199
1307 모 가페 우수 회원으로 받은 캐빈등~ 6 안드로메다 2010.03.12 4,479 231
1306 사진 도용의 정확한 피해 상황 집계를 위해 도와주세요... 16 꿀아가 2010.03.11 3,995 205
1305 사진도용 당하신 분들, 내일 오전쯤 같이 채팅해보아요... 24 꿀아가 2010.03.09 5,630 152
1304 소파커버 만들었어요 11 내이름은파랑 2010.03.09 5,042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