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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언니의 포크아트

| 조회수 : 4,715 | 추천수 : 110
작성일 : 2008-08-05 19:22:08
언니는 어릴적 부터 솜씨가 좋았답니다..

제가 섬유미술을 전공한 것도 인테리어쪽 일을 하게 된 것도 언니의 영향이였답니다..

지금도 조카 키우며 유일한 사치가 원단을 사 모으는 거라며 웃는 언니..

언니네 붙박이엔 원단이 가득 쟁여 있다죠?^^

아래 보이는 컵받침 세트는 언니가 만들어 준 선물 이지요..

실제로 보면 더 예쁜데 디카의 성능이 따라주질 않네여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지맘
    '08.8.5 7:40 PM

    와우~~~ 실제로 보면 더 예쁠것 같네요
    솜씨가 정말 좋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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