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밤 딸이랑
토리,챌시 귀찮게.하는중
딸이
한복을 사왔어요
곧 추석이라, 나름
입히고싶었나봐요. ㅋ ㅋ
챌시는 고장나서
걸어다니지도못.
오늘저녁,
수돌이집 가서
티브이.같이 보며 시간 보내는데,
갑자기, 거울속의
자기얼굴을 보면서
하울링을 하는데,
킁킁 냄새맡고,
거울속 수돌이에게 어찌나 눈총을
쏴데던지,.. 너무 재있었어요.
마당냥,우식이
빚질은
우식이 고질병아 허피스를 낳게 해줬어요
본냥도 그걸 아는지, 빚질 아주아주
좋아해요.
우식이는 건사료는 아무거나 다잘먹지만
그어떤 간식.습식은 트릿,츄르, 그모든걸
거들떠도 않보기 때문에,
유일하게 해줄수있는건
빚질 밖엔 없어요.
우식이가 제일좋아하는 낙엽과 함께
있네요.
사람 좋아하는
수돌,
제 배위에서.자요.
절대 양보않하고요.
착하고
이쁘고
모든걸 다 주는
치즈에요.
여러분...
냥이 사진 보고
즐거우셨기를 바래요. 오늘은 금욜밤 이네여,
푹 주무시고요,
굿 밤 되세여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