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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봄이라 새들이 날아오네요.

| 조회수 : 717 | 추천수 : 1
작성일 : 2024-03-04 12:57:23

위에 새는 산솔새


요건 딱새




요건 쇠박새라고 하네요.

구글링하니 다 떠요.

근처에 큰 공원 숲에서 살다 여기까지 날아오는 것 같아요.

몇년전부터 테라스에 땅콩이며 빵가루 곡식들을

한겨울에만 놔줬는데

직박구리를 비롯해서 여러 새들이 번갈아 오네요

그러다 까치란 놈이 오면 아주 난폭해서 부리로 콱콱 많이도 집어 먹네요.

 

작은 새들이 겨울나기 얼마나 힘들었겠나요

눈 바람 피할 곳이나 있었을지 걱정이었네요

따스한 봄이 오니 활동을 많이 하는지 종종 오네요.

 

참새들도 주로 오는데 복슬털이 보시시한 새끼들을 여럿 데려와서

먹을때도 있었어요

거기 맛집이다 항상 먹을거 있다 그렇게 소통하는거 같아 신기합니다.

따스한 봄철 모든 생명들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4.3.5 7:16 PM

    산새들이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
    요즘 겨울에 못듣던 새소리가 들리는데
    어떤 친구일까 궁금합니다.

  • Juliana7
    '24.3.5 9:42 PM

    요 작은 새들은 먹이 먹기 바빠서 미처 울지도 못하고 몇점 먹고 날아갑니다.
    직박구리는 시끄럽게 울고요.

  • 2. 챌시
    '24.3.13 11:03 AM

    그러고보니..새들은 늘 이쁜동안으로 살다가는거겠어요.
    나이를 전혀 모를듯. 한결같이 너무 이뻐요. 산솔새, 하얀색 아이라인,,멋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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