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너무나 예뻐라 하는 노루귀입니다.
지금 저 남녘에는 피었나 본 데....
곧 서울근교에서 상봉하기를 고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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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야생화~~노루귀
안나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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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02-11 11: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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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루귀
'09.2.11 1:14 PM전 야생화 첫입문을 노루귀로 했는데, 모르고 키우는 바람에 사망시킨터라
노루귀를 애도하는 마음으로 수년째 노루귀란 닉네임을 쓴답니다.
^^;;; 그냥 반가워서...
야생화란걸 모르는 분들은
절 주로 노루귀떼기,노루궁댕이,놀다죽은귀신(놀귀) 이렇게 부르더라구요.
그리고 하필이면 왜 노루귀로 정했냐 꼭 묻고...요즘은 야생화 하시는 분들 많다보니
그런 질문 하는분은 거의 없어요.2. 금순이
'09.2.12 10:11 AM노루귀네요~
봄을 알리는 노루귀
보라도 예쁘고 흰 노루귀는 더 예쁘고 순백의 절정~
노루귀님 말씀 너무 재미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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