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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길 위에서 만난 친구(패랭이꽃)

| 조회수 : 1,447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7-08-19 05:36:28
도시를 떠나 여기 마지막 터를 잡으신 노부부의 집으로 들어가는
길목에서 앙증맞은 모습으로 절 반기는 패랭이꽃



과수원이나 고추밭 가는 들길은 유일한 아낙의 산책로 입니다.
건강을 위하여 따로 운동을 하지않아도 이 들길로 다니면서 난 작은것에 유독 관심이 갑니다.

며칠 전에는..
과수원 가는 길목에서 패랭이꽃이 너무 이쁘게 피워 절 유혹합니다.

촌장은 과수원에서 바쁘겠지만 친구들의 유혹에 걸려 들어 현실의 시간을 놓아버립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7.8.19 11:20 AM

    아낙님
    뭐가 잘 안 되나 봅니다
    계속 배꼽만 뜨고 사진이 안 보여요~

  • 2. 시골아낙
    '07.8.19 11:24 AM

    이젠보이죠^^?

  • 3. 하미의꿈
    '07.8.19 10:14 PM

    예 잘보입니다 패랭이 꽃이 이렇게 이쁜줄 몰랐네요 잘 보고갑니다

  • 4. 아들바위
    '07.8.19 11:37 PM

    참 어여쁘요..

  • 5. 시냇물
    '07.8.20 11:58 PM

    파랭이꽃..제가 참 좋아하는 녀석이지요. 작고 앙증스런.. 색깔은 또 얼마나 선명한 붉은
    보라빛인지요..감상 잘 했습니다.

  • 6. 지홍맘
    '07.8.21 8:40 PM

    패랭이꽂이 피어있는 오솔길~~~

    햇살 가득한 오솔길...

    한 번 걸어가보고 싶네요^^

  • 7. 할매
    '07.8.22 8:26 AM

    자연이 너무 그리워지네요 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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