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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늘리기*^.^*

| 조회수 : 3,979 | 추천수 : 94
작성일 : 2006-07-03 09:30:22
위로만 자라는 벤자민땜시 고민하신 님들....
과감하게 중간을 잘라보세요.
한달후면 멋진 새끼들을 싹틔운답니다.
넘 이쁘고 귀여운거 있지요.
저만 몰랐던건 아니지요?
글구 잘라낸 윗부분은 또다른 화분에 심으세요.
새잎이 2장이나 생겼습니다.
뿌리가 확실히 뻣은 모양입니다.
구경하세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셸
    '06.7.3 9:42 AM

    헉! 이 나무 고무나무 아닌가요? 저희집에도 보름사이에 새잎사귀가 3개나 새로 났어요~ 지금 또 1개 나오려고 하는중^^ 너무너무 신기하더라구요~

  • 2. 세피나
    '06.7.3 9:44 AM

    으악 @.@
    맞아요.
    제가 잠시 잠깐 착각
    저도 이제 나이값 하는모양입니다. 허걱

  • 3. 제라늄
    '06.7.3 9:52 AM

    정말 신기하지요.. 저희 집 고무나무도 요 며칠 잎이 두개가 나고 세 개째 말아올리고 있어서 저도 모르게 장하다 예쁘다 말을 걸게 된답니다. 좀체 그런거 안하는데 사진도 몇 컷 찍게 되었어요.그런데 예전 잎들이 희끗희끗 뭐가 묻은듯이 그러는데 잘 안닦여요. 왜 그럴까요?

  • 4. 이쁜맘
    '06.7.3 11:10 AM

    새잎 색깔이 예술이예요.

  • 5. 하늘정원
    '06.7.3 12:20 PM

    분갈이 보다는 이 방법이 좋네요..저희집 고무나무가 넘 커져서 고민 하던 중이 였는데....지금가서 가지 마다 잘라서 땅에 묻어야 겠어요....감사감사해요..

  • 6. 소박한 밥상
    '06.7.3 1:01 PM

    고무나무 키우기가 수월하다고....
    저렇게 잘 크는군요.
    잎이 너무 고집스러워 보여(?) 볼때마다 사까마까 ㅎ
    새끼잎이 무척 보물스럽습니다.
    며칠 전 화분 하나 사고 절화백합도 구입했었는데.....
    자극받아 또 사고 싶고 ㅠㅠ
    베란다로 나가 귀여운 놈들 쫙 한번 시찰해 줄랍니다

  • 7. 아기새봄
    '06.7.3 1:55 PM

    김빠진 맥주를 부드러운 천에 묻혀서 닦아보세요.. 빤딱빤딱 너무 이뻐요.. 우리 사무실에 먼지앉아 불쌍하던 고무나무 완전 용됐습니다..ㅎㅎ

  • 8. happymom
    '06.7.3 6:50 PM

    저희 집 말고 다른 집 고무나무잎에도 먼지가 얼룩덜룩하단 말씀들이 ..
    어찌나 반가운지요!!!!! ^^*
    저희꺼도 너무 무섭게 자라 가지가 다 휠 지경이예요.
    예쁜 화분과 흙 구해다가 옮겨 봐야겠네요 ~

  • 9. 푸른두이파리
    '06.7.3 7:55 PM

    저는 당장 벤자민 자를뻔했슴다^^
    글구요,,,흙위에다 예쁜색돌 깔아주시면 물줄때 지저분하게 흙이 안튀어 화분이 깨끗하답니다^^
    김빠진맥주도 추천합니다.

  • 10. 세피나
    '06.7.3 9:11 PM

    헉 미안해서 어째요.
    그니까 한국말은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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