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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구암동 철길~~~~~~~~~~~~~~~~~

| 조회수 : 1,018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07-01 19:25:58


하루에 두번 운행하는 철길
그곳에서 열차를 만나기란 매우 어렵다
민간 철도기 때문에 회사에서 자기들의 필요에 의해 움직인다
그래서 그 시간은 일정치 않다
오늘은 운 좋게 그 열차를 만났다
나는 운이 좋았지만 열차의 안전요원은 사진을 찍는 이들을 만나는 것이 재수 없단다
이유인즉 자기가 하는 일이 창피하고 알려지는 것이 싫단다
그래서 얼굴을 가리고 사진을 찍는 이들에게 역정을 낸다
자기가 하는 일에 긍지를 갖지 않는 그 분을 볼때 안쓰러움마져 느낀다.
즐겁지 않는 일터와 일을 하는 그의 모습에서 행복을 찾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도도의 마음~

부디 모두 하는 일에 긍지와 행복을 느끼기를 기원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린
    '06.7.1 10:36 PM

    아~~ TV에서 본 그 철로이네요.
    보는 사람은 흥미롭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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