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팔불출 시리즈- 비오는 풍경...그리고 형제!

| 조회수 : 1,362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6-06-29 20:34:08
작년에 찍은 사진인데 비가 온다기에 생각나서 올립니다...
저희 둘째 셋째녀석입니다... ^^

장마시작이라네요...단속들 잘 하시고 아무 피해 없이 보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쯤
    '06.6.29 9:38 PM

    우리집 형제들의 아끼는 사진과 비슷한 모습이라 한참 들여다봅니다 *^^*...우리애들은 오솔길을 다정히 걷는 뒷모습.....노란장화가 필수인 시골길을 저리도 씩씩하게 걷는 아이들 사랑스럽습니다..역시 형아가 옆에 있어줘서 든든하기만 동생...불끈쥔 주먹만큼 ...형제들의 미래두 힘차리라 믿습니다.
    힘차야하구요.*^^*

  • 2. 생명수
    '06.6.29 10:57 PM

    너무 귀여워요. 요즘은 아이들이 많으신 분들이 왜 이리 부럽죠?

  • 3. happymom
    '06.6.29 11:56 PM

    사진 너무 선명하고 보기 좋아요!!! 부럽삼!!!!
    카메라의 차이일까요?
    아이들이 움직이면 호러물처럼 허옇게 나와서 스포츠 모드로 찍기도 하는데...
    그럼 색상이 이상하더라구요..
    암튼 생생한 사진 넘 상쾌 합니다.
    아이들도 너무 귀여워요~

  • 4. 퓨리니
    '06.6.29 11:59 PM

    너무 귀엽고 예쁘고....슬며시 웃음이 지어지는데
    근데 왜 코끝이 찡``하죠?? 날씨 탓인가...
    쌔근쌔근 잘 자고있는 똥강아지 잠자리 한번 봐주고..저도 얼른 자야겠습니다...ㅎㅎ

  • 5. sia
    '06.6.30 9:05 AM

    지금은 중고등학생이 되어버린 울아이들 어렸을때가 생각납니다.
    저맘때 때로는 아이들 땜에 맘상해하기도 하지만 지금생각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지요..
    저보다 더나이많으신분들은 저보고도 그런말 하십니다.ㅎㅎ
    정말 예쁠때입니다..
    맘껏사랑해 주세요.

  • 6. ㅎr늘ㄴrㄹn
    '06.6.30 1:28 PM

    아고...감사합니다..들어와 봤더니만 많은 관심을... ^^
    사진을 취미로 하기 시작한 것이 벌써 괘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 장비 사진기 사면서도 아내와 처음에는 다투기도 많이하고 렌즈하나에 수백씩 하니 여자 입장에서는
    너무도 당연한 거죠...그래도 시간 지나 이렇게 보면 너무 행복하고 좋은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짬 나는대로 너무 나서지 않고 와 닿을수 있는 사진들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닏. ^^

  • 7. 경빈마마
    '06.6.30 2:21 PM

    주변 색감과 아이들 모습이 너무 잘 어우러지네요.
    좋습니다.

  • 8. 도도/道導
    '06.6.30 7:31 PM

    무릎 꿇고 한수 배워갑니다~^^

  • 9. peacejung
    '06.7.18 11:31 AM

    너무 너무 귀여운 아이들.
    어떤 포즈를 찍어도 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작품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5644 당신이 위급할때... 5 여진이 아빠 2006.07.02 1,629 49
5643 경고문 3 샤이닝 2006.07.02 1,385 61
5642 심심풀이 3 세피나 2006.07.02 1,388 48
5641 밤꽃 질 무렵.. 3 볍氏 2006.07.02 1,363 12
5640 축복 3 강금희 2006.07.02 1,248 44
5639 자운영님께-장사익의 꿈꾸는 세상 4 intotheself 2006.07.02 1,760 244
5638 구암동 철길~~~~~~~~~~~~~~~~~ 1 도도/道導 2006.07.01 1,018 11
5637 풍란꽃 감상하세요. 강물처럼 2006.07.01 963 13
5636 푸름님께-being peace를 읽다가 3 intotheself 2006.07.01 943 34
5635 꿈꾸는 야채밭(?) 3 예진호맘 2006.06.30 2,130 55
5634 가야할 길...~~~~~~~~~~~~~~~~~~~ 6 도도/道導 2006.06.30 1,116 11
5633 물방울 이야기~ 15 경빈마마 2006.06.30 2,090 123
5632 깔끔하게 유월의 마무리~ 5 안나돌리 2006.06.30 993 10
5631 비 오는 목요일 밤에 읽는 시 한 편-첼로 2 intotheself 2006.06.30 2,171 208
5630 팔불출 시리즈- 비오는 풍경...그리고 형제! 9 ㅎr늘ㄴrㄹn 2006.06.29 1,362 14
5629 행복해 하는 사람~~~~~~~~~~~~~ 3 도도/道導 2006.06.29 1,101 39
5628 시골은 동물원이다... (시골풍경) 4 소금별 2006.06.29 1,698 18
5627 오늘같은 날에는~~내 맘에 수채화를 그려 보세요 2 안나돌리 2006.06.29 1,064 14
5626 연초록이 된 사연-www.sharonlily.com 2 intotheself 2006.06.29 1,165 66
5625 팔불출.. 7 happymom 2006.06.29 1,142 10
5624 수확의 기쁨 3 꿈꾸는농부 2006.06.28 1,082 15
5623 사진으로 보는 부다페스트 여행기 7 Jessie 2006.06.28 1,296 29
5622 행운을 가져가세요.(행운목꽃입니다) 13 레드문 2006.06.28 1,806 19
5621 첫 만남-국립 중앙 박물관 intotheself 2006.06.28 1,006 58
5620 단호박 집에서 이렇케 보관하죠 1 꿈꾸는농부 2006.06.28 2,34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