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배위 갑판위가 모두 나무이기때문에 배위 어딜가서 회를 썰어도 도마로 사용됩니다
가끔 손님을 태우고 낚시를가면은 도마를 찿아서 이곳저곳다니는사람보고
전신에 도마인데 뭘하는냐고 타박하지요
도회지분들은 뱃바닥이 더럽다고 어째먹냐고합니다
사진은 초보 외국인 선원어부가 아침해장꺼리 회를 써는데 서툴게썰어대니
어로장님이 회써는방법을 가리키고 있는모습입니다
진짜 세상에서 제일 큰 도마네요. ^^
그래도 세상에서 제일 작은 도마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재밌네요...^^
도마겸 식탁도 되지 않나요? 쓱쓱썰어서 한입먹으면 어떤 맛이 날까나
뱃일을 종사 하시는분은 얼마나 힘든지 소화도 잘되는것 같더라구요.
세상에서 제일큰 도마..삶의 현장의 단면 잘봤습니다.
너무 진솔한 모습에 찡~한 감동이 밀려오네요... 막 다라에서 무쳐낸 김치처럼, 손맛이 그대로 배어있을것같은 모습입니다. 총총
^^
정말 크네요^^
이 분들 덕에 저희가
좋은 생선을 먹는거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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