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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의 멋~~~

| 조회수 : 1,009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03-04 12:05:37
날은 쌀쌀하지만

베란다로 스며드는

봄볕이 너무 좋아

허접스런 베란다의 찻방에서

차 한잔하며 매듭이 너무 예뻐

한장씩 담아 보았습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케치
    '06.3.5 8:38 AM - 삭제된댓글

    단아하고
    깨끗하고......너무 좋네요

    (마루바닥도 어쩜 저리 깨끗한지.....)

  • 2. 안나돌리
    '06.3.5 9:48 AM

    아니..스케치님...
    마루바닥이라니!!!

    다탁인 데...^^;;;
    화엄사 대웅전 마루 교체할때
    인연이 닿아 어렵게 내게 온
    500년 된 다탁입니다요~~~~!!!

    울 집 가보 1호예요~~~~ㅎㅎㅎ

  • 3. 스케치
    '06.3.5 10:24 AM - 삭제된댓글

    허걱허걱......
    원목마루에 놓은줄 알았어요

    어쩐지......자꾸만 눈길이 가더라니......
    대웅전 마루였군요......
    그런데 500년 된 마루가 저렇게 깨끗하다니.....
    궁금증이 더해만 집니다 ...-_-
    마루를 한겹 깍아낸다음 다탁으로 만드는것인가요?

  • 4. 안나돌리
    '06.3.5 10:41 AM

    아무래도 그랬겠지요?^^

    우리네보다
    큰 스님들의
    염불도 많이 듣고..
    기도도 많이 받았을 거라며~~~~
    늘...그리 바라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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