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집단행동(약 십만마리의 가창오리 떼)~~~~

| 조회수 : 979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6-03-05 23:03:22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촬영장소: 전북 군산 금강하구 나포 십자뜰)


가창 오리의 집단행동을 보며

가히 장관을 이룬 모습에 빠져든다

소리 또한 대단하다.

마치 큰 봉재공장의 재봉틀 돌아가는 소리를 연상케 한다~

함께 협력하는 모습은 아름답지만

때로는 집단행동이 또다른 부작용을 연출하기도 한다

~도도의 느낌~

아름다운 협력이 님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를 기대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소조아
    '06.3.5 11:24 PM

    와~~ 정말 눈을 의심하게 만드네요..정말 장관이예요..
    직접보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ㅎㅎㅎ

  • 2. 소박한 밥상
    '06.3.5 11:51 PM

    와 ~~~~~~~~~~

  • 3. 안나돌리
    '06.3.6 11:44 AM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도도님의 글과
    사진이네요!!!

  • 4. 반쪽이
    '06.3.6 7:45 PM

    저렇게나 많은 철새가 서식하는 서해안의 갯벌.

    그 갯벌이 오는 4월이면 물막이 공사를 한다고 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갯벌의 각종 먹이를 찾아 오는 철새들의 집단 이동처 중에 한국의 갯벌은

    세계4대 갯벌중 하나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갯벌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갯벌에서 나는 모든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면서

    여지껏 갯벌의 고마움을 제대로 모르다가 언젠가 everymonth에

    '갯벌에 빠젹어요.'라는 글을 올리면서 갯벌에 대해 여러가지를

    찾아보며 우리의 서해안 갯벌이 보고와 같음을 알았습니다.

    그러면서 왜 갯벌을 살려야 하는 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도도님, 전혀 예기치 못한 갑작스런 사진 선물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진을 통해 저의 감상이 덧글로 이어져 장문의 글이 되고 말았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이 사진을 퍼가도 될까요?

  • 5. 그린
    '06.3.6 9:11 PM

    우와~
    또 한 번 사진으로 느끼는 감동입니다.
    사부님, 늘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6. 루루
    '06.3.8 4:23 PM

    서정을 느껴보는 감동의 십만 장군의 정경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902 둘째의 졸업과.. 입학.. 7 프리치로 2006.03.08 1,258 12
4901 디카 구입 기념샷~~~ 5 강물처럼 2006.03.08 1,087 8
4900 행복을 나누는 기쁨~~아네모4차정모 기념샷!!! 4 안나돌리 2006.03.08 1,200 23
4899 아이들이 입학했습니다... 8 트윈맘 2006.03.07 1,128 13
4898 이규원님! 노랩니다.(아이 학교가는 길...) 17 경빈마마 2006.03.07 1,897 20
4897 느므느므 이쁜 달팽이가족... 1 소금별 2006.03.07 1,165 12
4896 너구리 가마 3 천하 2006.03.07 1,203 10
4895 증명사진 2110원으로 찍기 7 동동이 2006.03.07 1,576 21
4894 아랫니가 쏙~~ 6 정호영 2006.03.07 1,132 15
4893 화요일 아침 느긋한 마음으로 보는 르노와르 2 intotheself 2006.03.07 1,327 96
4892 자유로운 비행~~~~~~~~~~~~~~~ 도도/道導 2006.03.07 909 34
4891 <확정공지> 아네모 82쿡디카동호회 4차 모임입니다... 17 안나돌리 2006.03.01 1,481 29
4890 맥주 7 엉클티티 2006.03.07 1,315 62
4889 알파벳사랑『고로쇠물 받으러 오르는 길』 2 왕시루 2006.03.06 1,180 65
4888 누가 부자지간이 아니라고 의심할까요? 2 빠삐코 2006.03.06 1,132 8
4887 드디어 봄. 유기농 딸기밭에 다녀오다. 7 여진이 아빠 2006.03.06 1,435 55
4886 웃음은....본인도 즐겁지만...보는 사람도 즐겁습니다... 3 엉클티티 2006.03.06 1,443 65
4885 노처녀 시집가기 8 반쪽이 2006.03.06 1,864 9
4884 서연이 돌맞이 촬영 13 강아지똥 2006.03.06 1,472 26
4883 슬픈~~~추억의 낡은 카메라 4 안나돌리 2006.03.06 1,051 24
4882 유치원 입학준비..맛자시...여러분 봄이와요....힘차게...출.. 4 망구 2006.03.06 1,198 11
4881 그냥 뿌듯해서....^^;; 4 remy 2006.03.06 1,381 39
4880 민지 돌잔치 사진이예요.. 11 민지맘 2006.03.05 1,617 16
4879 집단행동(약 십만마리의 가창오리 떼)~~~~ 6 도도/道導 2006.03.05 979 12
4878 배드씬~ㅋㅋㅋ 3 코스코 2006.03.05 1,769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