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싸릿담장 밑이나 탱자나무 울타리에서 볼 수 있었는데~
환경이 많이 달라 졌네요
산촌 마을에 놔 먹이는 닭의 모습이 전 같지 않습니다.
도시스럽다고 해야 하나요~
세련된 멋이 흐른다고 해야 하나요~
분명 토종닭인데~이젠 초가집보단 현대식 건물의 배경이 어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암탁을 거르니는 장닭도 예전보다는 풀이 죽은 듯한 모습도 보여집니다.
~도도의 쓸데 없는 생각~
각박하고 급변하는 세상에서도 행복을 찾아 누리시는 님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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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닭의 부양가족~~~~~~~~~~~~~~~
도도/道導 |
조회수 : 1,048 |
추천수 : 8
작성일 : 2006-03-04 0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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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진이 아빠
'06.3.4 11:28 AM모계사회로의 전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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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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