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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 조회수 : 1,396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6-03-02 10:45:22

3월 2일.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입학식이 있는 날 이지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만남으로 생활하게 될 우리의 모든 아이들에게
격려와 축하의 마음 함께 보냅니다.





9년전 오늘,
작은딸 진이도 초등학교에 입학 했습니다.
같이 입학한 앞 집 근형이와 함께 입학식 후에 한 장 찰칵~!


그리고 6년의 초등학교 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2년 전 오늘 중학교에 입학을 했지요.
6년동안 많이 컸지요?
안그래도 또래보다 자그마한 아이인데
3년동안 입을 교복이라고 큼지막하게 입혔네요.


오늘, 3학년의 첫 날 아침.
학교에 데려다 주며 보니 어느덧 저렇게 컷던 교복이
작은듯 해 졌더군요.

그래도 여전히 예쁘고 귀여운
작은딸 진이입니다.
^^
강두선 (hellods7)

82cook에 거의 접속하지 않습니다. 혹, 연락은 이메일로...... hellods7@naver.com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빈수레
    '06.3.2 11:18 AM

    울아들, 오늘 중학교 입학식 합니다...아들은 딩굴딩굴...티비보며 쉬.고 . 있으며....
    엄마인 저만...울렁울렁....입학식날 숙제를 챙겨가야 하는 이노무 나라 학교시스템이라니..꿍얼꿍얼...그러고 있습니다, -.-;;;

  • 2. 정은하
    '06.3.2 12:10 PM

    옛 사진은 언제보아도 감회가 새로운 것 같아요.. 중학생이 된 따님모습이 참 단아하고 의젓해보여요!!
    좋으시겠어요. 예쁘게 자라주어서..

  • 3. 이규원
    '06.3.2 1:34 PM

    선배님, 반갑습니다.

    오늘이 큰딸 입학식인데 입학식날은 매번 왜 이리도 추운지 ....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 더 춥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한지가 얼마 안 된것 같은데
    12년을 잘 견뎌주어 기특합니다.

    변덕스런 봄날씨에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 4. 강두선
    '06.3.2 8:45 PM

    빈수레님, 큰아들 중학교 입학한다니 감회가 크시겠습니다.

    정은하님, 네, 참 좋아요. 이쁘게 커줘서... ^^

    이규원님 큰 딸 입학 축하합니다~
    대학생이니 대견하시겠네요.
    날 좀 풀리면 가족들 데리고 오세요. ^^

  • 5. 프리치로
    '06.3.3 10:03 AM

    저희 아이도 어제 입학을 했어요.
    둘째인데 걱정이 많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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