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
기분도 상쾌해졌고요..
함께 좋은 기분 느껴보세요^^
꽃과 창문이 너무 잘 어울려요.
이런 집이면 차도 맛있겠지요.
artmania님
새벽에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읽다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책에서 옮긴 구절이 있어서
공감이 가서 보냅니다.
좋은 추억
정말 좋은 추억은
언제든 살아 빛난다.
시간이 지날수록 애처롭게 숨쉰다.
- 요시모토 바나나의《키친》중에서 -
넘 이쁘게 꾸며 놓아,,,,,,,가서 차라도 한잔 마시고 싶은 곳이네요.......
아~~참~~좋습니다.
카~~
저도 요즘 대학원 졸업 앨범에 넣을 좋은 문구 찾다가
마침 오늘 아침에 온 고도원의 아침 편지
읽고 무릎을 쳤다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