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책소개) 쥐의 똥구멍을 꿰맨 여공 - 청소년,성인용

| 조회수 : 1,428 | 추천수 : 40
작성일 : 2005-06-18 11:17:52


나무,뇌,개미 등 잘 알려진 베르베르의 어떤 책도 읽어 본적이 없음에도
다소 엽기적이기까지 한 제목을 가진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좋은 대학에 합격한 어떤 언니야가 논술관련해서 추천한 신문기사를 보고서 입니다.

작은 글씨 탓인지, 아이가 한 쪽으로 밀쳐둔 책을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 하고 펼처봤더니,
의외로 참 재미있네요.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 적인 일에 대한 백과사전이 아니라
상식이하의, 다소 엽기적인 그래서 이런일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몇장을 읽었습니다.
타인과의 대화가 궁할때 인용해도 좋겠고, 아이들 흥미를 끌수 있는 내용도 많습니다.
짤막한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 화장실이나, 자투리 시간에 두고 보면 좋을듯해
한권 구비해 두면 가치를 발휘할듯 싶어서 추천 드립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련
    '05.6.18 11:56 AM

    재미있을꺼 같아요.제목두 특이하구여~.
    애랑 서점가서 사 볼라구요.
    추천 감사해요^^*

  • 2. 은사양
    '05.6.18 6:09 PM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가 나왔네요! ^^
    "쥐의 똥구멍을 꿰맨 여공"은 베르베르의 또 다른 책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의 개정증보판입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책 한권에 담는 일. 그것은 베르베르의 모든 책에 나오는 과학자 '에드몽 웰즈'의 야심이지요. (베르베르의 야심일지도.. ^^)
    이 책은 "뉴런들을 생기발랄하게 만드는 책" 입니다. ^^

  • 3. 빈수레
    '05.6.19 1:38 AM

    이거, 재미있는 책이기는 한데....
    논술관련해서 추천이라....조금..좀..그렇네요?! ^^;;;;

    니도 울아들도 상당히 재미있어 하면서 정말로 이런 일이 이런 이유때문에 있었단 말이야?? 해 가면서, 벌써 몇 년 전에 읽은 것인데....쩝.쩝.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28 일본여행기 울누나 2005.06.20 2,008 16
3127 6월의 여왕은 저라우~~~~ 10 은초롱 2005.06.20 2,016 27
3126 류시원.... 8 엉클티티 2005.06.20 3,710 70
3125 상암경기장응원.대한민국 @@@ @@.^^ 4 미소조아 2005.06.20 1,573 12
3124 자클린 뒤프레의 연주를 들으면서 보는 피카소 4 intotheself 2005.06.20 1,647 17
3123 박제가 된 20세기의 거장-첼리스트 쟈클린 뒤 프레-- 그 쓸쓸.. 8 Harmony 2005.06.20 2,831 12
3122 어디서 많이 본 풍경~ ??? 3 샤이닝 2005.06.19 1,757 15
3121 보성 대원사와 연꽃들~~~ 4 안나돌리 2005.06.19 1,268 13
3120 우리 집 개구장이들이랍니다. 3 더위사냥 2005.06.19 1,098 11
3119 창원 주변 놀러갈곳 3 상큼이 2005.06.19 1,869 8
3118 즐거운 만남.그 이후... 4 intotheself 2005.06.19 1,538 9
3117 더위을 이기자 5 웰빙 2005.06.18 1,069 14
3116 [정보와 사진] => 6월18일 덕진공원의 연꽃 모습입니다.. 10 샤이닝 2005.06.18 1,234 9
3115 보성 대원사의 <티벳박물관> 4 안나돌리 2005.06.18 1,423 8
3114 (책소개) 쥐의 똥구멍을 꿰맨 여공 - 청소년,성인용 3 어중간한와이푸 2005.06.18 1,428 40
3113 내 아이와 함께 읽는 명화 이야기 2 intotheself 2005.06.18 1,456 24
3112 6월17 도빈네 농장풍경 2 도빈엄마 2005.06.18 1,362 12
3111 ~♬~외롭거나 힘들지 않습니다. 6 샤이닝 2005.06.18 1,205 17
3110 송광사 초입길 2 여진이 아빠 2005.06.17 1,497 83
3109 통통겅쥬 60일 보고서~♬ 4 강아지똥 2005.06.17 1,327 20
3108 무형중요문화재...<미력옹기> 7 안나돌리 2005.06.17 2,277 9
3107 시골에가면... 2 지우엄마 2005.06.17 1,151 33
3106 <이런 저런>란의 보성녹차밭 4탄..사진으로 보세요~.. 3 안나돌리 2005.06.17 2,284 27
3105 [정보와 사진] 싱싱하고 맛있는 문어 1 샤이닝 2005.06.17 1,766 18
3104 미술사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4 intotheself 2005.06.17 1,30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