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고민 해결좀 해주세요

| 조회수 : 1,595 | 추천수 : 9
작성일 : 2008-07-06 11:42:11
직장문제인데요
최근 2달정도 쉬고 있습니다.
그러다 직장소개가 들어왔는데요 2군데요

한회사

월급(연봉임) 1,250,000  만원  상여금 사장님 맘대로 임
월차 : 없음
토요일: 2시까지 근무
출퇴근 시간 :1시간 안에 해결 될거 같습니다.
근무시간 : 08시~18시
퇴직금 : 없음

두번째 회사
월급 : 1,500,000  만원  상여금 300%
월차 : 있음
토요일: 휴무
출퇴근 시간 :2시간 정도에 해결 될거 같습니다.
근무시간 : 08시~18시
퇴직금 : 있음

두번째 회사에 마음이 있는데 남편은 아이들문제도 있고 해서 반대합니다.
아이들은 초5학년 중2학년 입니다.
돈차이도 많이나고 정말 고민입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물처럼
    '08.7.6 12:40 PM

    조건은 두번째 회사가 더 좋아 보이는데.
    출퇴근 시간이 너무 긴거 아닐까요?

    그나마 아이들이 어리지 않아서 다행이기는 한데.
    출퇴근 시간이 길면 갈수록 몸이 힘들어서 나중에는 지치더라구요...

    저도 출근 1시간 반 정도 되는거리 6개월정도 출근하는데 나중엔 몸이 너무 힘들어서
    완전히 다운 됐었어요..

    그러다 30분 정도 거리로 사무실 옮고는 살거 같았어요..

  • 2. 맑은날
    '08.7.6 1:01 PM

    편도 두시간 정도라는 말씀이죠? 그렇다면 아침에 6시에 집에서 나서야 하고 그러자면 적어도 5시에서 5시 반 사이에 일어나셔야 하네요.
    게다가 저녁 6시 퇴근이니 집에 오시면 8시. 누가 챙겨주는 저녁을 드신다고 해도 씻고 저녁 드시면 9시.
    너무 강행군이라고 생각되네요.
    상황을 모르지만 다른 곳 알아보시면 안되나요? 두번째 회사 정도의 조건으로 직장 구하실 수 있는 분이면 첫번째 직장은 성에 안차실텐데요.

  • 3. 인천한라봉
    '08.7.6 2:29 PM

    퇴직금없는 회사가 어딨나요? 퇴직금만 있다면 저는 첫번째를 추천하구 싶어요.
    예전에 2-3시간 걸리는 회사 다닌적있는데.. 업무보다 출퇴근길이 너무 힘들어서 2년정도 밖에 못다녔어요.

  • 4. 조순옥
    '08.7.6 4:15 PM

    고맙습니다. 여러분
    이제 결정해야 해요

    첫번째 회사는 내일부터 출근해야 하거든요
    제둘째 아이가 그러네요
    조금 일찍 오셔서 제 얼굴 많이 보고 안아 달래요
    슬퍼요 그얘기 들으니요

    결정하는데 여러분의 도움이 컸습니다. 감사합니다.

  • 5. 인천한라봉
    '08.7.6 6:28 PM

    힘내세요. 아이랑 돈이랑 두마리 토끼 잡기 힘들죠?
    그래도 최선의 결정을 하셔서 성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6143 아이 물놀이 할만한 곳 3 yoriyori 2008.07.07 1,453 22
26142 여자 화장실 의문 스러운 점~ 6 소금장수 2008.07.07 3,025 25
26141 토플이 그리어렵나요? 6 바다사랑 2008.07.07 2,148 83
26140 강남고속터미널 4 wjddus 2008.07.07 1,465 14
26139 아기 데리고 제주여행 (도움절실) 9 푸른거북이 2008.07.07 2,641 17
26138 주말에 감자전... 2 달콤썩소 2008.07.07 1,874 68
26137 Jay Kim이 만든 '촛불 동영상'에 자막을 붙였네요.- 1 산.들.바람 2008.07.07 934 16
26136 # 바자회 취소에 관한 글입니다. 10 지윤 2008.07.07 2,388 64
26135 청정포털 다음 1 餘心 2008.07.07 825 9
26134 (펌) 환장 허것네 5 spoon 2008.07.06 1,997 101
26133 어제 받았던 수배자(!) 전단 입니다. 12 으쌰으쌰 2008.07.06 2,129 9
26132 촛불을 위한 생명과 평화의 108 참회문 1 餘心 2008.07.06 786 11
26131 세바여에서 자체제작한 장바구니 나왔어요~^^ 15 빈곤마마 2008.07.06 3,302 36
26130 시청 5번 출구에서 만났던 82COOK여러분 반가웠습니다. 15 에헤라디어 2008.07.06 2,251 47
26129 ★ 촛불 기금 사용처(집회 참여 부상자 지원)를 추천해주세요 ★.. 6 풀빵 2008.07.06 1,284 49
26128 제 고민 해결좀 해주세요 5 조순옥 2008.07.06 1,595 9
26127 졸지에 대통령 암살 배후가 될 뻔 했던 최씨 아짐 11 조선일보없는세상 2008.07.06 1,435 8
26126 영양성분 표시 2 현명한 선택 2008.07.06 770 7
26125 알레르기성 물질에 관한 참고사항 2 현명한 선택 2008.07.06 879 5
26124 한 여름밤 소나기 6 산.들.바람 2008.07.06 1,133 21
26123 여보 줘도 힘나제 [지윤님과 풀빵님께] 11 어부현종 2008.07.06 2,650 55
26122 EBS, 지식채널e - 유럽의 문제아(핀란드, 2부작) 2 버디 2008.07.06 1,186 7
26121 알고 계시죠? 9 폭력 어청수 2008.07.06 2,278 18
26120 # 바자회 취소에 대해 다시 사과드립니다. 14 지윤 2008.07.06 2,336 43
26119 봉하일기-12 - 신미희 전 언론비서관실행정관 3 餘心 2008.07.06 1,2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