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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초짜의 미싱~~ ㅜ.ㅜ

| 조회수 : 2,617 | 추천수 : 2
작성일 : 2007-03-03 07:20:20
큰 맘먹고 미싱 샀어염...거금 30만원을 넘에 주고 샀는뎅...
영 이용하질 않게 되네여..사기만 하면 커텐이고 쿠션이고 다 만들수 있을줄 알았는데..욕심이었나봐요...
원래 바느질엔 관심없고 실력도 없다보니...
먼지만 쌓이는 애물단지가 되었네요..형편상 홈패션 강의도 들을수가 없어서 말이예요...
나중에 시간되면 배워서 사용해야 겠어요...
무조건 지르기만 하면 안될것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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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쭌혁마미
    '07.3.3 9:07 AM - 삭제된댓글

    정확한 상황을 알고싶고 ..언니가 이혼까지는 안하게 하고싶지 않았을까요??

    무조건 편 든다고 다 상대방을 위하는게 아닐때도 있잖아요??

    가끔은 주변에 냉철하게 판단하는 사람도 필요하더라구요..

    언니의 말을 못믿어서가 아닐겁니다,

  • 2. nayona
    '07.3.3 9:45 AM

    ㅎㅎ 저도 마찬가지...남들하는거 보면 나도 해야지...이러면서 구비만 완벽,그러나 결국은 절~~~대 안하죠....
    돈 날리고 먼지 날리고.....

  • 3. 이쁜맘
    '07.3.3 11:29 PM

    저도 평생두고 쓴다는 생각으로 구입했어요. 아기때문에 자주 사용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가끔 뭔가를 하나씩 만들어낼때마다 기분 좋아요. 홈패션 강의 안들어도 직선박기만 조금 연습하시면 뭐든지 만들수 있어요. 전 홈패션 초급배웠는데.. 막상배워보면 별거 없었던거 같아요. 직선박기로 작은거 부터 만들어보시고 인터넷 검색하면 여러가지 만드는법 많으니까 조금씩 해보세요.

  • 4. 까칠손
    '07.3.4 1:03 PM

    저두 미싱사고 혼자한다고 해봤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그나마 홈패션강좌 받고야 사용이 가능해졌어요..
    미싱 있으면 좋긴한데 여기저기서 만들어달라 바지단 줄여달라~
    살짝 귀찮아집니다..ㅋㅋㅋ

  • 5. uzziel
    '07.3.4 2:46 PM

    저는 잘 사용하고 있네요.
    제가 좀 통통해서 바지를 사면 바지단을 늘 줄여야 하거든요.
    그것만 해도 잘 쓰는거다~ 생각합니다. ^^*
    가끔 이웃집에서 바지단을 줄여달라고 하면 줄여주기도 하구요.
    잘은 못하지만 그냥 표시만 안나게 줄이면 되니까...하면서 해요~
    용감한 아줌마 입니다. ^^*

  • 6. 웃어요
    '07.3.4 9:35 PM

    저도 브라더 미싱 괜찮은거 가지고 있는데 한번도 못써봤어요.
    실을 끼우지 못한다는.... ^^;
    설명서를 보거나 동영상을 봐도 잘 이해가 안돼요. 매뉴얼 보면서 온갖 어려운 전자제품 기능 다 사용하고, 일적으로는 기계검사도 하는데 재봉틀 실도 못끼워서 4-5년간 사용도 못하다니...
    직장에 아기에..무료수강증은 받아놨으나 갈 기회는 요원하니..
    주변에 재봉틀 잘 사용하는 분 계시면 놀러가서라도 좀 눈여겨 배우고 올텐데 늘 아쉬운 마음입니다.

  • 7. 레몬트리
    '07.3.5 10:04 PM

    무작정 재봉틀구입해서
    사용설명서 보고 실꿰고 직선박기하고...공포의 나날이였죠.
    그런데..아쉬움이 남는다면
    사실 양재학원을 다녀서 제대로 배웠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는거죠.
    이만큼 재봉질하기까지의 시행착오가 너무 많았던...

    이젠 옷만들고 싶은데..
    겁나더라구요..패턴도 모르겠고~

  • 8. popori
    '07.3.17 2:30 AM

    진짜 저도 사고 싶은데 잘사용을 못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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