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키톡보면, 음.. 저정도의 메뉴는 폼나고 만들수있으니 접수! 라며 노트에 메모해놓기도 했죠.
그 메모들과 머리속에서 정리안되게 떠오르는 키톡음식들을 생각하며, "친구들 놀러와라~ ", 양가부모님꼐도 "식사대접할테니 오세요~~" 라고 공수표팍팍- 날렸습니다.
뚜둥..
연말맞아, 친구모임과 친정부모님생신상을 우리집에서 하기로했는데 머리속이 하얗게 변했습니다.
키톡을 보니 그 많던 메뉴들이 죄다 누구솜씨였는지..아이디도 생각나지않고 찾아도 이요리가 그때 그요린겨? 하고있습니다. ㅋㅋ
ac-
공수표날리지 말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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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표날리지 말껄..
깜찌기 펭 |
조회수 : 1,739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12-22 21: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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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비니맘
'06.12.23 7:02 AMㅋㅋㅋ... 나중에 연말모임 끝내시고
차림상 꼭.. 올려주세요~~ 저도 따라하게~~2. 아줌마
'06.12.23 9:07 AM잘 하실거 같은데요
공수표 진짜 수표로 바꾸실거라 믿어요
수고 마니 하세요~~~~~~~3. 푸우
'06.12.23 9:55 AM아니 어쩌려구 ,,,
그냥 밖에서 먹으면 될것을 임신까지 한 사람이 .....
그냥 다시 몸이 안좋아서 밖에서 먹으면 안되겠냐고,, 상의해보심이,,,ㅋㅋㅋㅋ
손님 치르는거 얼마나 힘든데,,그렇게 임신할때 고생하면 울 현제처럼 머리가 안날수도 있어용,,,
울 현제 아직도 머리 안났답니다,,,ㅠㅠ4. 수국
'06.12.23 11:00 AMㅎㅎㅎㅎㅎ
맞아요! 둘째 아이 임신하셨죠?
저도 우연히 답글에서 둘째아이 갖으셔서 몸매 걱정하시던거 생각나요.
임신초기엔 몸조심 하셔야하잖아요!!!
조심하세요!!
근데 만약 손님 치르신다면 사진이랑 맛있는거 레시피 올려주실꺼죠? ^^
아니요오~~ 쉬고 나서 여유있으실때요!
정말 정말 너무 쉬어서 할일 없으실때요~~5. 정태진
'06.12.24 12:54 AM저두 첨에 손님올때는 넘 긴장했었는데....
잘하실꺼예요...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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