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둘째 돌잔치 준비하는 친구가 전화가 왔어요 아이 또 낳고 기르고 첫애 돌잔치 할때랑 달리 맘의 여유도 없고..
돌상 걱정을 하길래 강력하게 직접 해 보라고 추천헀어요
지난 4월 둘쨰아이 돌잔치때 돌상을 알아보니 2~30만원이 넘는 금액에 모두 모조품 투성이어서..
떡은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과일은 백화점지하에서 모양 좋은 것(바나나 파인애플 사과 배)를 사고 케잌은 떡케잌과 싸고 귀여운 코스트코 케잌으로 직접 차렸었거든요
돈도 조금은 절약 되었고 모조가 아니었으니 먹을수 있었고 무엇보다 뿌듯 헀던건 내가 직접 차려 주었다는 거 였어요
돌잔치 장소에서도 싫은 내색 안하고 잘 도와 주었고...
이벤트용 실 연필 마우스는 집에서 가져가고..
담주 수요일 이사라서 정신없는데 갑자기 돌상얘기가 하고 싶어서...ㅋㅋ
돌잔치 앞두신 맘들 정말 어렵지 않으니 실속있게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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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상 차리기..
심정희 |
조회수 : 2,519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12-15 21: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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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희망
'06.12.16 1:02 AM우와 존경스럽네요. 너무 멋있게 차리셨네요. 과일도 직접 조각하셨나요?
근데 떡은 어디가 맛있나요? 저희 애기도 곧 돌이라 걱정입니다2. 효원맘
'06.12.16 8:51 AM대단하시네요. 저도 둘째 때 직접 해 보려 했는데...더운 여름 아이와 장보러 다릴 엄두가 않나 부페집에 맡겼어요.
3. 이브루
'06.12.16 11:30 AM전 인터넷으로 수수 팥떡이라는 곳에서 했는데 떡케잌이 예뻣어요
그리구 우리 둘째이름도 효원이에요4. 이브루
'06.12.16 11:31 AM과일은 음식점에서 써비스루다가 해 주더라구요 전 손재주는 정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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