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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인데 상가집에 가야합니다...
시어머니 동생분이(신랑 외삼촌) 돌아가셨다는데....어떻해야하죠?
남이라면 몰라도 가족이라...
어머님은 첨엔 오지말라하시더니 제가... 그래도 찾아뵈야죠~~하니까 그럼 너 편한대로 하라...그러시는거에요...
임신중에는 그런데 다니면 안된다는 얘길 들어서...마음이 좀 답답하네요...
어쩌죠...? 빠른 답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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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uni
'06.12.16 2:27 PM남의 상가에 가는게 아니지 친척 상가는 가는겁니다.
다녀오세요.2. 윤아맘
'06.12.16 2:30 PM제가 알기로는 가서 절을 해 야하는대 임신8개월 이라면 무리이쟎아요 임신한 사람은 가는거 아니라고들 하시내요 우리올케도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못 왔지요 님처럼 8개월 즘에요 저도 조심하는 차원에서 안 가심이 좋을듯 하내요 신랑 만 보내시구요
3. 언제나8개월
'06.12.16 2:40 PM그냥 가셔서 인사만하면될것같은데 ... 절 은남편만하고
4. ^^
'06.12.16 2:46 PM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좀 멀거든요...
전 대구고...병원은 서울이고....
어머님이 신랑한테는 오지말라 하시면서 저한테는 좀 확실히 말씀을 안하시네요....
그래서 전 더 가야하는 입장인데...신랑은 가지말자고 그럽니다....
글구 지금 회사에 있는데 일이 늦게 끝나거든요....
밤기차 타고 가서 새벽에 인사드리고 낼은 장지니까 전 안갈 생각인데...
어찌해야할지....5. 행복한생각
'06.12.16 3:10 PM임신중에 그런데 안가는 건 거의 막달인 경우나 그렇고 그전에는 괜찮다고 그러다라고요..
그리고 저도 갔어요.. 좋은 일은 몰라도 안좋은 일에는 가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6. 다향그윽
'06.12.16 3:25 PM남편분 혼자 가는건 어떨까요.
옛태교문헌에 보면 임신중 상가는 가지 않는 것이라고 읽은 것 같습니다.7. yuni
'06.12.16 3:33 PM가까운 거리가 아니군요.
남편분만 보내세요.
남편분은 장지까지 가보셔야 합니다.
외삼촌은 아주 가까운 친척이에요.8. 이쁜맘
'06.12.16 4:58 PM아빠인가에서 빵 터졌어요.
9. 아줌마
'06.12.16 7:09 PM남편이 다녀 오심이 어떨까요
8개월 임산부 먼길 가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상가집 편한자리도 아니고....
남편분 가시되 가신분은 보시지 말고요10. ^^
'06.12.16 7:14 PM의견 감사합니다...
결혼하고 처음 당하는 상이라 꼭 찾아뵈야하는데...
가까운 거리면 가서 친지들께 인사라도 드릴텐데...
너무 멀어서 저도 도무지 엄두가 안나네요...
신랑만 보내드려할거 같네요....11. 뽀하하
'06.12.19 1:10 PM가지마세요...임신중이라도 가시면 일도 도와드리고 해야할텐데..(가만히 앉아있기가 눈치보이고 더 힘들지요)...
전 임신중일때 저희 친 할머니 돌아가신것도 안갔어요..신랑만 가구요..시댁에서 가지 말라고 하셔서요.
임신중일때는 상가집에 얼굴안내밀어도 다 이해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