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부슬내리고,,
천막을 치고,
배추을 씻고,손이 없어서, 신랑도 도와 주었다
외숙모랑 같이 작업하고,,
이제 마을에 월계어른이랑, 아이들
외숙모.신랑 . 저
우리 어머니는 고들빼기 다듬어 주시고,,
맛있계,,
하는날 김치는 반을 먹는다고 하는데..
맛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랑도 같이 해주엇어요,,,
그리고, 보쌈을 해서 점심을 먹고,,,,
감사한 하루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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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문아지매의 김장김치 하는날
두문아지매 |
조회수 : 1,366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12-12 07: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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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라이
'06.12.12 8:44 AM오손도손 정겨워 보이십니다.
아이들도 나중에 기억 날것 같네요. 김장때의 따스함이.2. 햇살마루
'06.12.12 9:41 AM잘 지내시지요?
가족들이 모여서 김장잔치를 하셨군요...맛있겠어요..~3. 이은정
'06.12.12 3:31 PM넘 이뻐요...사진이 전혼자하다 죽는줄알았는데..ㅋㅋ
4. 이진경
'06.12.12 8:49 PM정겨워보여요%^^
5. 두문아지매
'06.12.13 5:54 AM잘지내지요,,
늘 건강하시고, 식구들과 마을에 어른이 손을 보태주니 일이 일찍 끝나고
얼마나 수월 한지,,늘 감사합니다.
올김장은 신랑이 도와주어서 더 맛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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