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7살 미운5살... 두 녀석과의 하루하루는 전쟁이 따로 없네요.
저녁먹고는 갑자기 한복을 입어야겠다고 난리를 부리더니...저리 활짝 웃어줍니다.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따땃한 말로 혹은 웃긴말로 엄마를 감동시킵니다.
작은녀석....
엄마, 따뜻한 국을 먹으니까 내 마음도 따뜻해져서 참 좋아요.
(며칠전 YTN 아침뉴스를 보는데 한나라당인지 열린우리당인지 의원들이 복도를 지나가자 십여명의 기자들이 우루루 둘러싸서 질문을하며 함께 걸어가고 있었어요. 그걸 한참 보던 큰녀석 이상하다는듯이 )
엄마, 사람들이 (가운데)할아버지한테 뭐를 주는데 하나도 안받고 그냥 지나가네요.(마이크를 보고 하는소리)
오늘은 부엌에서 설겆이 하는게 갑자기 상기된 목소리로 뛰어와 새로운 수수께끼가 방금 생각났다고...
엄마, 보름달속에 반달이 들어 있는게 뭘까요~?
여러분들 정답 아시겠어요? 전 몰랐는데...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수수께끼~~
마스카로 |
조회수 : 981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12-12 01:37:37
- [줌인줌아웃] 사랑방 같아요 2 2016-12-15
- [요리물음표] 이런것도 물어도 될지... 5 2008-01-13
- [요리물음표] 원두 내려먹는 법을 잘.. 2 2007-09-29
- [건강] 치질연고 추천부탁드립니.. 4 2009-06-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candy
'06.12.12 10:26 AM글쎄???뭔가요???
어쨌든 아가들..너무 예뻐요.^^*2. 딸딸이맘
'06.12.12 11:23 AM정답은............
이렇게 활짝 웃는 아이의 얼굴이 아닐까요?3. dabinmom
'06.12.12 4:19 PM눈 아니가요? 얼굴이 보름달 눈이 반달.ㅋㅋㅋ. 아이들이 어쩜 이리 예쁜지요.. 부럽습니다
4. 잠오나공주
'06.12.12 9:02 PM아구 수수께끼 정답이 사진속에 있었군요..
다들 똑똑들 하세요~~5. 이수연
'06.12.12 9:02 PM너무너무 예쁜 표정들이네요..
6. 마스카로
'06.12.12 9:19 PMㅎㅎㅎ....이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치만 정답은... 아직 안나왔네요. 그냥 말할까요?
정답은.... 귤입니다.7. 똥강아지
'06.12.12 11:46 PM오오오오.. 놀라워요..
8. 늘푸른세상
'06.12.13 1:00 AM넘 이쁜 딸내미들이네요.
두 사진 속에서의 웃는 표정들, 참 예술입니다.9. 녹차향기
'06.12.13 11:37 AM어머..귤...
우와....대단해요...^^10. 바다사랑
'06.12.13 3:29 PM아유 너무 이뻐 모델해도 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