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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늙었구나,,,
너무나 달라서 제가 꼭 안드로메다에서 온 사람인거
같을 때가 있어요,,
예전에 제가 결혼하기 전에 결혼한 아줌마 직장동료를 보면서
왜 맨날 똑같은 옷만 입고 다닐까.
머리는 왜저래?
등등등,,, 더이상 열거하면 돌 맞을까봐,,
그런데,, 제가 그러구 있어요!!
어찌나 요즘은 유행도 각양각색이고,,
옷들도 손바닥만하게 나오는지,,
그렇다고 제가 우아 따질려고 하니 몸이 안받쳐주고,,
20대를 따라가려니 또 몸이 안따라주고,,
그러면서,, 또 아줌마 특유의 궁시렁은 왜 자꾸 느는지,,
정말 대책 안섭니다,,
저런거,, 나중에 결혼하면 다 필요없는거,,(본인은 안그런척,,)
저걸 돈주고 사다니..(본인은 더한것도 많이 샀으면서,,)
옷, 신발, 가방 이런거 사지 말고 적금들라고 종용하질 않나 (본인도 이사할때 보니 옷, 가방
잔뜩이더구만,,누가 누구에게?)
저번주 일요일 백화점에 옷사러 갔더니 맞는 옷도 없고,
더 어이없는건 맘에 드는 옷도 없다는 겁니다.
예전에 그렇게 사고 싶은게 있으면 잠도 못자고 며칠 눈에 아른거려서
못살게 굴던 것들이 그리도 많아 하얀밤을 지샌적도 있었는데.
이젠 사고 싶은것도, 아무런 의욕도 없다는게 더 슬픕니다,,
뭐,,딱하나 사고 싶은게 있긴 했는데,,
모피요,, 짧은,,,
그렇다고 제가 그걸 입고 출근하면 ?
개콘의 내복입은 그 친구들(이름 기억안남)보다 더 웃기지 싶네요,,
키도 작은데, 모피 걸치고, 하의는 또 뭘입고?
가방은? ㅎㅎㅎ
기백만원이나 주고 산다 한들 어디 옷에 치여서 제가
맘껏 입고나 다닐수 있을런지,,
흠...저희 학교에 진짜 예쁜 선생님이 있는데,
그 선생님이 오늘 모피는 아닌데 모피 조끼 비스무리한거 입고
짦은 치마 입고 왔는데, 너무 예쁜거예요,,,
그 선생님만 보면 급우울해집니다.
예쁜 사람 보면 기분이 좋아져야 하는데, 전 마녀인가 봐요..ㅎㅎㅎ
간만에 아이들이 아주 일찍 꿈나라로 가고,,
오늘 할일도 그닥 없고, 한가해서 몇자 두들기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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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진경
'06.12.12 9:35 PM저두 님과 같은 처지네요^^ 잠안와 들어왔다가 웃으며 지나갑니다. 잠깐,,,
근데요 밍크입구 시내버스타구다니니까 진짜웃겨서 팔았답니당..2. 푸우
'06.12.12 10:03 PM제 남편은 제가 모피 사고 싶다고 하니 제 똥차 팔아서 사라고 하던데,,,ㅎㅎㅎㅎ
3. 코코샤넬
'06.12.12 10:03 PM칫! 푸우님은 이자벨아자니처럼 이뿌기만 하더만~
계속 아줌마 같다 어쩐다 하시믄 푸우님 얼굴사진 올려버릴꺼예욧! ㅎㅎ4. 푸우
'06.12.12 10:04 PM샤넬님,,, 이런다고 사람들이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말 고마워요,,
방학하믄 제가 한턱 쏠께요,,,ㅎㅎㅎ5. smileann
'06.12.12 10:06 PM저도 비슷한 생각을 많이 합니다, 요즘들어...
그래서 우울한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맘에 드는 옷이 없다는 말...
이쁘고 세련된 사람보면 급우울~ 저한테 딱 해당되는 이야기랍니다.
여기 마녀 또 한 사람있답니당~~~^^6. 깜찌기 펭
'06.12.12 10:48 PM참나.. 푸우님이 키작고 무시기요?
어흐어엉.. 갑자기 거울보기 싫어집니다.
저는 가뜩이나 정돈안되는 몸매/얼굴인데 둘째까지생기니, 내년이면 내몸매가 우찌될똥 벌써부터 걱정입니다.7. 김수열
'06.12.12 11:00 PM맞아요, 푸우님...
맞는 옷도 없고 마음에 드는 옷도 없고...그리고 결정적으로 어쩌다 사고싶은 옷은 거의 손에 넣을 수 없는 가격입니다요...
거기다 더 결정적으루다가 나이들었다는 증거는요, 가게에서 아무리 마음에 들었던 옷/구두/가방도 집에와서 하루 자고나면 뭐 완전 시들~
옛날처럼 꿈에 나오기라도 하면 그걸 산다는 일념으로 한동안 열심히 살겠건만, 이제는 그런 열정이 사라지나봐요.
그래서 저는 요즘 예전 엄마의 말씀, 갖고싶은거 있을 때 사라! 이거에 충실하기로 했어요.
2006년이 가기전에 아마 대형사고 칠거같아요 ㅎㅎㅎ8. 늘푸른호수
'06.12.12 11:57 PM맞아요...푸우님~
가방을 사려면...거기에 어울리는 옷이 없고
옷을 하나 사려 하면...또 가방이며...신발이며
에이~ 그거 사서 치장한들...내가 무슨 모델도 아니고...하며
지름신을 뿌리치며 삽니다.9. 쭈니맘
'06.12.13 1:25 AM너무나 반가운 맘에 로긴했시요~
쭈욱 열거하신 말씀들에 200프로 동감입니다만..한가지 동감을 할 수 없는건...
몸이 안바쳐주네..키가 작네...뭐라고욧!!
코코샤넬님~사진 올려버리세욧!!!!10. 선영모
'06.12.13 8:48 AM코코샤넬님 사진 보고싶어요 올려주세요~~~~~~~~~~~
요즘 똑같은 생각으로 우울하던차에 위로 받고 갑니다
매일 같은자리 빙글빙글......11. 칠리칠리
'06.12.13 9:17 AM이자벨아자니라.... 흠.
사진없음 무횬데요 코코샤넬님.. 수많은 궁금이들을 위해 발언에 책임져주세요.. ㅎㅎ
글구 그 샤랄랄라한 20대 여인들.. 99%는 시간 지나고 아줌마 되면 다 비슷해지는거죠. 별수 있을라고요. ㅎㅎ12. woogi
'06.12.13 9:46 AM문제는 애낳고도 날씬한 엄마들이 너무 많다는거...
애 데리고 병원갈떄마다 좌절합니다.. 난 왜이런겨..13. 코코샤넬
'06.12.13 10:00 AM오모낫... 이리도 열화와 같은 성월을 해주시다니 ㅎㅎ
댓글 50개 달리면 푸우님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ㅋㄷ =3=3=3=314. 풍경
'06.12.13 10:07 AM저도 푸우님 보고싶어요^^
15. 풍경
'06.12.13 10:08 AM막상 사진을 봤는데... 진짜 말씀하신거랑 너무도 다르게 나를 좌절모드에 돌입하게 하는
아줌만지 아가씬지 헷갈리는 분이 올라온다면
저도 얼마 안 있으면 도래할 방학때... 수소문하며 찾아갈랍니다..
배아픈 약값 받으러 ㅎㅎ
푸우님 무서우시죠??16. 오이마사지
'06.12.13 10:13 AM어머...댓글 동참합니다...ㅋㅋㅋㅋ
17. 녹차향기
'06.12.13 10:16 AM공개하라..공개하라..공개하라..
저도 사진올라오면 보고..
방학때 수소문과에 동참하렵니다..^^18. 돼지용
'06.12.13 10:20 AM푸우님 등장 하실 때가 된 것 같은데요.
뭐라 한 말씀 하시죠 !19. 후레쉬민트
'06.12.13 10:32 AM이런글 올리시는 분들이 진짜 보면 너무 이쁘고 날씬 하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제가 젤 매력있다고 생ㄱ가하는 배우가 이자벨 아자니인데
푸우님 너무 궁금하네요 사진 공개해주세요~~20. smileann
'06.12.13 10:33 AM너무 궁금해요~ 코코샤넬님~ 사진 공개해주세요~
댓글 50개 달기 도전할까요? ^^
댓글 50개 달리면 공개해주실 거예요?21. smileann
'06.12.13 10:35 AM어딘가에 사진이 있다고 하신 분이 있어서, -저만 모르고 있었나 싶어서-
어제밤에 검색명에 푸우님을 치고, 찾아봤다니깐요 ㅋㅋㅋ
어떤 분이시길래...하면서...
그런데, 푸우님은 아직 30대시죠?
그렇다면, 저는 더 큰 좌절감...40대에 이미 진입한 저같은 사람은...흑흑...22. 깐돌이
'06.12.13 10:53 AM아하하하하..우울하던참에 웃고갑니다..
저만 그런줄알았더니 같은생각이신분이 이케 많네여..
전 82식구분들 모두 궁금해염..^^23. 오렌지피코
'06.12.13 10:54 AM크흑! 우리 남편은 제가 모피 사고 싶다고 했더니 <까짓, 사고싶으면 사야지, 적금 깨버려!!> 하더군요. 깜짝 놀라 다신 그말을 안한다는...ㅎㅎㅎ
저도 푸우님 사진 보고 싶어 댓글 동참!!!24. 유채꽃
'06.12.13 11:16 AM저도 사진 보고 싶어요.
보여 주세용...25. 프리치로
'06.12.13 11:23 AM참 못한 말이 있어서..
푸우님은 저보다 어리실거 같은데 벌써 그러시다니요..
전 맨날 지마켓이 머릿속에 동동 떠다녀서요.. 잘때 꿈에 클릭해서 계산해야 하는데 카드가 어딨니?
이런 꿈도 꿔요..-_-;;;;
제인생은 지마켓 인생이랍니다....휴...26. 프리치로
'06.12.13 11:24 AM본의아니게 자꾸 댓글 올리는게.. 50개 만들려고 그러는거 같이 보일까봐 안타깝군요..
사실은 할말이 너무 많아서요...
50개 만들려고 그러는거 절대 아니구요...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27. 프리치로
'06.12.13 11:25 AM오렌지 피코님 남편하고 즈이 넝감하고 짰나요? 왜 다들 그런거죠.
즈이 넝감도 사버려! 하더라구요..
저도 놀라서.. 다시는 그런 말 안했는데.. 마누라 교육시키기 같은 칼럼..사보같은데 올려서 교육시키나보죠.. 요즘 회사에선...
그런데 대항하여 할말 다 하고 옷 얻어입는법. 이런 칼럼 누가 안 실어주나...28. 밍크밍크
'06.12.13 11:32 AM사진을 보여주세요.
ㅅㅏ진사진29. happyMOM
'06.12.13 11:36 AM댓글 오십개를 향하여.. 덩달이
30. 열쩡
'06.12.13 11:49 AM저도 동참!
이자벨 아자니 같으면 푸우님,
이자벨 아자니 같지 않으면 코코사넬님이
댓글 단 사람들에게 찐계란 하나씩 돌리세요~
그러나 저러나 푸우님 말씀에 200% 공감합니다.
특히 할인마트(백화점도 아닌)가서
매대만 둘러보고 입을 옷이 없다고 하는
내 거지 근성이 너무 싫어요...
마네킹이 입은 옷은 쳐다도 안봄...31. 체리공쥬
'06.12.13 12:20 PM댓글 달면 푸우님 사진 볼 수 있는거죠? ^^
저도 궁금해요 .ㅎㅎ32. 푸름
'06.12.13 12:21 PMㅎㅎㅎ 근데요 더 절망은요, 제가 찾던 옷이 아줌마(혹은 시어머니 사드리던) 코너에서 발견했을때랍니다. 물론 흔쾌히 샀죠... 사고 나서는...나 뭐야 ㅠ.ㅠ
33. 강물처럼
'06.12.13 12:36 PM저도 요새 좀 그런 기분이 들어서 요즘은 고데기로 머리도 말고 다니고..
신경좀 쓰고 살려고 합니다..
장터에서 산 알므맘님께 산 고데기 정말 잘 쓰고 있어요...ㅎㅎㅎ
곧 푸우님의 사진을 볼 수 잇겠네요...ㅎㅎㅎ34. 플로네
'06.12.13 12:58 PM아싸 저두 한표
35. 우짱맘
'06.12.13 1:19 PM사진 사진 사진 사진..ㅋ.ㅋ
36. 햇살마루
'06.12.13 1:28 PM마치 내 속을 들여다보는 같다..
어린애들은 아무거나 입어도 이쁘던데..
이런생각을 하는거 보면 분명 나도 늙어가는 게야..에효 ㅠ.ㅠ37. 소심젼팅
'06.12.13 1:30 PM저도 동참해요..-0-+
38. 덕이
'06.12.13 1:41 PM저도 동참합니다~
남들이 입으면 이뻐보이는데..
막상 나에겐 안어울리는 것 같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셋뚜로 질르던지 해야지...ㅠ.ㅠ39. lyu
'06.12.13 1:42 PM흠...사진 땜에 댓글~=3=3=333
40. 수아
'06.12.13 1:47 PM졸때로 댓글50에 동참하려는거 아님^^
너무 공감공감 지금 저희 사무실 동료랑 저랑 뒤로 넘어갔쟎아요!
만사가 너무 시들해져가는 요즘. 쇼핑이 다 뭐당가 옷장열어보지도 않고 밖에 걸려있는 옷 대충 하루씩 바꿔입고 출근하기는 뭐 일상된지 오래고 가방도 아무리 옷이랑 안어울려도 내용물빼서 옲기기 귀챦아서 그냥 주구장창 같은 거 들고 다니고.. 아 써놓도 나니까 더 싫다ㅠㅠ41. narie
'06.12.13 1:47 PMㅎㅎㅎㅎ
원글에 무진장 공감함과 동시에
푸우님 사진에 대한 기대감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네요..42. 테디베어
'06.12.13 2:00 PM푸우님 말씀에 200%공감합니다...^^
사실 푸우님 사진이 더 궁금하여... =3=3=3=343. 테디베어
'06.12.13 2:01 PM추천도 2개나 눌렀답니다.
로긴해서 1개.. 로긴 풀어 1개. ㅠ.ㅠ44. 후레쉬민트
'06.12.13 2:09 PM앗!! 고지가 멀지 않네요.
기대감 모락모락 ㅎㅎㅎ45. 돼지용
'06.12.13 2:20 PM테디베어 님 그 방법이 있었네요.
리플 하나 더 추가합니다.46. SilverFoot
'06.12.13 2:23 PM앗! 저도 사진 보고 싶어요!!!
물론 푸우님 말씀에도 동감이구용^~47. 비오는 날
'06.12.13 2:45 PM자가용 안타고 다닐수록 모피가 더 필요하다는 친구엄마 말씀이 생각나요 더 추우니까,,
저도 예쁜애들 보면 샘나요
거울보기도 싫어지고요48. 신정덕
'06.12.13 3:08 PM저도 동참합니다......
푸우님 말씀에 공감하고 .....49. smileann
'06.12.13 3:12 PM코코샤넬님~ 리플 50개 찼어요. 이게 51번째 리플~^^
50. 채원맘
'06.12.13 3:24 PM아싸.. 하나더 보탭니다.
사.진.공.개!!51. narie
'06.12.13 4:24 PM'푸우님 이자벨아자니 닮았다' 파문이군요.. ㅎㅎㅎㅎㅎㅎ
52. 똘레랑스
'06.12.13 5:03 PM코코샤넬님~~~빨리요,빨리~
82의 위력을 잠시 잊으셨죠?저희들 무섭습니다....ㅎㅎ53. **보키
'06.12.13 5:16 PM눈에 들어오는게 없으니 다행이시지요...
전요
눈에 들고 맘에 들고 가격착하면 뭐합니까?
죄다 예쁜아가씨들 입는 것들만 눈에차는데요...
미치겠어요...
몸매는 아줌마인데
맘은 아직도 이팔청춘이라구요....ㅠㅠ54. 꼬마하마
'06.12.13 8:26 PM구구절절 어쩜 저랑 똑같으신지...
사진...올리셔야겠어요 댓글이 60개를 향해 갑니다..55. 조이설
'06.12.13 8:34 PM저두 이뿐 여자보면 기분이 조아지기는 커녕~ 잠시 우울해져요..
근데 이사벨아자니 라뇨~?
한때 제가 젤 이뿐 배우라고 찬사를 보냈던 그 여인네를 닮았단 말이죠??
반드시 사진 공개하세요~
근데 사진보고 저 또 우울해지면 책임지세욧!!^^56. 푸우
'06.12.13 8:39 PM코코샤넬님 이자벨 아자니 사진 찾고 계시거나 제 사진 (가지고 계신지도 의문,,) 가지고 포샵 한다고 오늘 밤 새시겠네,,
여러분 제 사진 올리면 여러분들 급행복해지시겠지만,,
제가 울트라캡숑짱 우울해지기 때문에 절대 못올립니다요,,
올리더라도 초상권이 있으니,, 머리카락만 빼고 전부 모자이크 처리해서 올리세욧~!!!
뭐,,어쨌든,, 이렇게 말했는데도 순진한 몇몇분들이 믿어주신다면야 저야 더할나위 없이 고맙죠,,^^57. 겨울딸기
'06.12.13 8:42 PM이사벨아자니???...댓글 50개라구요...^^;;
일부러 로긴했어요...꼭 사진이 보구잡네요...^^58. 김수열
'06.12.13 9:26 PM흐흐흐 푸우님, 저 예전에 우찌우찌해서 사진봤어용...
지금 완전 엄살이십니다, 여러분!!
근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이런~59. 깃털처럼
'06.12.13 9:48 PM이론이론 저..바빠서 82 오늘에야 들어왔는데
이런 이벤뚜가 있었다니요..?!!!
이자벨 아자니 사진 왜 안올라와욧!!60. 칠리칠리
'06.12.13 10:46 PM그죠.. 엄살이실거 같더라구요.. ㅎㅎㅎ
아.. 이제나저제나.. ㅎㅎㅎ61. 코코샤넬
'06.12.13 10:57 PM허거걱!!!!!! 이렇게나 많은 댓글들이 @@
음.. 만인이 원하신다면~~ !! 두 주먹 불끈!!
어서 짝퉁 이자벨아자니 사진 찾으러 다녀올께요.=3=3=3=362. 돼지용
'06.12.13 11:11 PM코코샤넬님 기다릴께용.
63. 코코샤넬
'06.12.13 11:47 PM으흐흐 사진을 찾기는 찾았는데 푸우님이 둘째 낳기 직전의 모습이네요.
근데 푸우님이 자기 사진 올리면 저를 초상권 어찌고 저찌고 하신다고 은근 협박모드로 나오십니당.
푸우님이 펄쩍 뛰고 난리 났슈~ 절대 올리지 마라공...어쩌나....64. onion
'06.12.14 12:51 AM올리시는 겁니다!! 82의 수만인이 원하고 있답니다~~
이왕이면 표지 사진으로...ㅎㅎㅎ65. 코코샤넬
'06.12.14 1:03 AM으흐흐 줌인줌아웃에 올렸어요.
딱 한시간 후에 내릴겁니다 =3=3=3=3=3
못보신 분들은 저 책임 못져요.66. 칠리칠리
'06.12.14 1:12 AMㅎㅎㅎㅎ 즐감(?) 했어요.
푸우님 피부가 뽀얗고 눈이 매우 동그라시네요..
코코샤넬님 가족사진도 너무 이쁘고요..67. 깃털처럼
'06.12.14 1:25 AMㅎㅎㅎ
나두 봤당..
지난번 삼겹살모임서 뵜을때랑 다른 거 없으신데요.
과거에도 매력적이셨네..
푸우님 ...화내지 마셔용..^^
코코샤넬님.. 가족사진 보기좋아요..68. 봄밤
'06.12.14 9:59 PM뭡니까, 뭡니까~ 왜 전 항상 이런 이벤트는 놓치냐고요~~~ ㅜ.ㅜ
푸우님, 보고싶사와요~ ^^69. 유니스
'06.12.15 6:45 AMㅎㅎㅎ 저는 런던에서 만9년3개월째 살다 보니 모피.. 럭서리.. 모두 잊고 살지요.
그런데
얼마전에 조카가 런던에 휴가차 왔었답니다
그래서
런던에 여러가지 안내를 해주고
마지막날.. 쇼핑을 저렴한것 들로 하고 있는데 말이죠~~
조카가 런던에 모피가 한국 보다 많이 저렴하다고 언니에게 이야기를 했었나봐요..
언니왈 모피를 하나 사오라고요..
12월에는 모임이 많이 있으니 한국에는 많이 비싸다면서..
그러면서 언니는 제것도 하나사고 언니것도 하나 사라고~~^^
사실 저는 거절을 했어요... 언니 현찰이 더 좋아~~^^
한국에서 입었던 오래된무스탕이(약20년^^) 지금도 새것으로... 여러 옷들이 그냥 있거든요...
그래서 언니걸로 모피를 저렴하게 구입해서 한국에 갔답니다.
^^
왜... 한국에는 옷들이 비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