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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천기저귀...

| 조회수 : 1,534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6-12-11 17:43:58
내년2월에 출산인데...
형편상 기저귀값이 넘 부담스럽네요....ㅠㅠ
전 예전부터 천기저귀에 도전해볼까 생각중인데...
주위에서 다들 미쳤다고 난리에요...
아무리 없어도 너무 궁상이라나....
제가 알기론 백일까진 양이 많으니 그때까진 일자를 채우다가 한 돌때까지 천기저귀 사용하고 그 후론 양이 많아서 사서 쓰려고하는데...
어차피 일도 안하고...외출할때 외에 집에서만이라도 쓴다는 제 생각이 너무 무모한가요?
기저귀값 한푼이라도 아낀다고 그러는건데...
보통 한달에 기저귀값이 얼마나 드나요?
천기저귀 사용하는거랑 별 차이 없으면 아예 첨부터 천기저귀 준비 안하려구요...
도와주세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태겸맘
    '06.12.11 6:38 PM

    아흑..... 로긴하게 만드시네요 ^^
    저 그 미친 사람인데요 ^^ 궁상아니구요 ^^ 요새 건강 때문에 많이들 그렇게 해요....
    기저귀도 정말 좋게 나와서 괜찮던데요./...
    거기다 조금 괜찮다면 아기사랑 세탁기 들이시면.....
    천기저귀 쓰는거 전혀 어렵지도 힘들지 않아요 ^^
    저는 돌때 까지만 쓰고... 19개월인데... 지금 하기스 매직팬티인가 쓰는데....
    기저귀 값이 천기저귀 쓸때랑 비교하면.. 만만치 않으네요 ^^
    천기저귀 때문인지 울 아가 발진도 한번 없이 잘 지냈어요.....
    힘들지 않아요 ^^ 화이팅 하세요 ^^

  • 2. 버럭이네
    '06.12.11 6:51 PM

    천기저귀 사용한다고 미쳤다느니 궁상스럽다고 했다구요?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해서 그렇게 험한말로 과격하게 표현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
    초보맘님 천기저귀 사용하려고 맘먹으셨으면 그런 말 듣지마시고 생각대로 하세요
    좋은생각이시고 대견하신 생각이시네요
    경제적인것도 물론 대단히 이익이겠지만 아이의 위생을 생각한다면 외출때가 아니라면 천기저귀를 사용하시는게 좀 힘은들겠지만 정말 좋은 선택이십니다
    너무 힘들때는 가끔 사서쓰는 기저귀를 병행해서 써보시면 천기저귀가 얼마나 뽀송뽀송하고 좋은지 아실겁니다.
    좋은생각을 가진 사람을 나쁜말로 비난하는 친구는 친구도 아닙니다,^^;
    버럭!!!

  • 3. 다래
    '06.12.11 6:55 PM

    정말 요즘 아이를 위해 천기저귀 쓰시는 분 많으셔요.
    대충 비누칠해서 폭폭삶으셔서 세탁기에 넣어 행굼빨래하심 됩니다.
    저는 아이둘다 그렇게 키웠습니다.
    경제적인 면도 작용했지만요. 돌때까지나 8~9개월되면 소변양이 많아
    사용하기어렵다 생각이 드시면 일회용으로 바꿔주심 됩니다.
    저 물려받은 기저귀 10~15장 정도있는데 필요하심 착불로 보내드릴께요.
    쪽지주셔요.

  • 4. 브런치샵
    '06.12.11 7:08 PM

    저도 아이 둘 다 그렇게 키웠어요. 소변양이 많아지기 시작하면 그때 일회용으로 바꾸셔도 됩니다. '미치고 궁상스럽다고 한' 분 너무 무식하시네요. 상종도 마세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환경과 그 애들의 건강을 위하는 삶인데요. 전 원글님이 대견해요.

  • 5. 푸우
    '06.12.11 8:31 PM

    저도 그냥 상식선에서만 글 올려드린 거라 틀릴까봐 걱정이 되네요.
    제가 틀린 정보를 올리는 거면 다른 분이 정정해주시길 바라며.

    1. 집주인과 아직 통화전이시지요? 우선은 집주인이 뭐라고 하는지 들어보세요.
    집주인이 어떤 곤란한 제의(집이 나가면 돈을 주겠다)를 했을 때 바로 대답하실 필요 없으니까요.
    남편과, 혹은 가족과 상의를 해보겠다 / 생각을 며칠 해봐야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2. 집주인이 집 팔릴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하는 입장이면 벌써 두 가지 문제가 생기네요.
    -주인의 편의를 봐줄 경우 :언제 팔릴지 모름, 팔려도 겨울에 팔리거나 내 사정이 안될 때 나갈 수 있음.
    -주인에게 대출을 받아서라도 돈을 돌려달라할 경우 : 세입자가 집을 구했든 안 구했든 날짜되면 무조건 나가야 함. 다만, 계약종료 통보가 너무 촉박했다면 한달 보름정도는 집 구할 여유 달라고 하셔도 되요. 주인이 빈정상해서 수용 안할까 그게 문제.

    3. 통화가 우선입니다. 미리 걱정하지는 마세요.
    전세만기까지 얼마 안 남은 상태로 당장 집을 비워달라는 게 아니면, 서로 사정을 어느 정도는 봐주는 게 제일 좋아요.
    하지만, 걱정했던 것처럼 집이 팔려야만 돈을 내주겠다는 말씀을 하시면 조건없이 수용하시면 안됩니다.
    조금 여유있게 시간을 드릴 수는 있지만, 기한을 정해서 그 안으로 이사를 하겠다고 말씀을 하세요.
    그 안에 집이 안팔려도 돈은 돌려주어야 한다고 문서로 남겨두셔야 하고요.

    4. 돈을 돌려준다는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집을 먼저 구하고 이사를 가시면 안됩니다.
    돈을 돌려받는 날, 이삿짐을 빼는 겁니다.

    5. 통화할 때 앞서서 질문하지 마시고 무슨 말을 하나 들어보세요.
    휴대폰 통화시에는 녹취를 하시구요.
    집주인 의지를 일방적으로 세입자에게 통보하는 것인지, 상의를 하는 것인지 들어보고 판단하세요.

    아래글 참고해보시구요.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cm_havehome&wr_id=18801

  • 6. 분홍돼지
    '06.12.11 8:51 PM

    울아가 7개월이구요..저 천기저귀 써요..
    천기저귀 쓴다고 궁상이라고 말하시는분 너무 함부로 말하시네요..
    요샌 아가건강위해서 일부러 엄마가 좀 힘들어도 천기저귀 쓰는데..참 뭘모르시네요..

    전 첨에 백일까지는 종이 기저귀썼구요..
    백일무렵되면서부터 낮엔 천기저귀 채우고 밤에 잘때는 종이기저귀 채웁니다..
    밤엔 기저귀 안갈아줘서 축축하면 잠을 못잘까봐 일회용쓰네요..
    그리고 외출할때도 종이기저귀 채우구요..

    백일까지는 좀 편하게 하시구요..엄마가 넘 고생하면 나중에 더 힘들어요..
    이후에 몸이 좀 회복되시면 천기저귀 쓰세요..
    소변기저귀는 뜨거운물에 담궈 조물조물해서 모아뒀다가 세탁기 돌리면 되구요.
    왜 뜨거운 물이냐면요..찬물에는 소변이 잘 안빠지던데요..

    응가는 변기에 변 대충 털어내고..잘 안털어지면 헌칫솔 하나 준비했다가 살살 문지르면 떨어지구요.
    비누칠해서 바로 빨면 얼룩 하나도 안져요..
    혹시나 바로 못빨고 뒀다 빨때는 비누칠해서 잠시 두면 누런얼룩 다 집니다..
    전 아가사랑 세탁기 있어서 기저귀는 무조건 다 삶았지만 소변기저귀 정도는 안삶고 쓰셔도 된다네요.
    응가기저귀만 매일 삶고 소변기저귀는 가끔 삶아도 되죠.

    아..기저귀는 저는 아가옷브랜드로 원통형기저귀랑 천끊어서하는걸로 준비했는데
    원통형기저귀는 아가가 커가니까 좀 짧네요.. 한필 끊어서 하는게 좋더라구요..
    폭넓은 특대형으로 사심되구요.

    일회용기저귀는 지금 울아가 하**골드 4단계 대형쓰는데 60개 한팩에 26,400원이예요.
    이건 마트가격인데 가끔 마트 할인하니까 좀더 싸게 사긴하죠..
    인터넷쇼핑으로 사면 저렴하기도 한데 기본이 3팩이더라구요..
    전 주말에 아가델고 어디가거나 병원델고다녀서 일회용 좀 썼더니 한달에 60개한팩이면 되더라구요.

  • 7. 팽이
    '06.12.11 9:33 PM

    천기저귀 쓰는 사람 전 "세상에서 가장 존경받을만한 사람"이란 생각을 했어요..
    첫째때도 그렇고 둘째때도 그랬구요...
    참고로 전 첫째때 하루 써보고 20개 이상 나오고 기저귀에 질려 포기하고..
    둘째땐 그래도 발진이 하도 심해서 2달정도 썼답니다...밤엔 일회용 썼구요...
    생각했던것보단 힘들지 않았어요...윗분 말씀처럼 오줌 싼건 물에 한번 헹구고,
    똥 싼건 애벌한번 하고 다 비누칠 적당히 해서 삶아 바로 세탁기로 휭 돌리니까....
    근데 일회용같지 않게 천기저귀는 바로바로 갈아주지 않으면 축축해서 애한테 오히려 더 안좋을거
    같고 여름이야 그렇지만 겨울엔 오히려 감기 걸리기 쉽상 아닌가 싶어서 전 백일 지나고
    일회용으로 바꿨어요....
    이건 어쩜 천기저귀 쓰다 일회용으로 바꾸기 위한 저만을 위한(아무도 뭐라 한 사람 없는데..)
    핑계 아닌 핑계인지도 몰라요...
    어찌했든 전 천기저귀로 애 키운 사람 정말 존경합니다....
    참..천기저귀 삶아 빨아 건조대에 널때 그 기분 정말 좋아요...깨끗함이...

  • 8. 날날마눌
    '06.12.12 12:45 AM

    전 미쳤다고는 안하지만 가까운 사이에는 말리긴해요.
    저도 팽님처럼 천기저귀쓰는 사람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천기저귀쓰는거 비용으론 그리 싼거같지않아요.
    종이기저귀 중형이 한개에 200~300원사이인데
    천기저귀에 드는 수도+삶는 가스(세탁기라면 전기)+세제+관리(널고 개고)+빠는 내 노동력이
    절대 그것보다는 비싸다고 전 생각하거든요.얼마나 힘들어요.
    각종 도움주는게 있어 편하다고는해도 안하는거보다는 힘들지요.
    횐경문제도 비슷하다네요.종이쓰레기와 수질오염면에서요.
    발진도 자주 갈아주면 안생기는거구요.

    사실 종이기저귀없던 시절이나 천기저귀쓰는게 쉽지
    요즘 같은때에는 참 어려운일같아요.
    세탁기있으니 손빨래하는사람이 드물고 안하듯이요.
    실제로 천기저귀 쓴다는 사람 주변에 많았지만
    딱 한명만 그렇게 끝까지 천기저귀쓰더라구요.

    저도 아낀다면 궁상스럽게 아끼고 사는데 천기저귀는 못쓰겠더라고요.
    그것 관리할시간에 애랑 놀던가 책을 읽어주거나 것도 안하고 내가 잘 자고 쉬어 발게게 애 바라봐주는게
    더 애한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발진 얘기하는 사람도 있던데 저희애는 종이기저귀 몇시간차고 있어도 발진이란걸 모르는 애라
    제가 이렇게 쉽게 사는건지도 모르지만요.
    환갑이신 양가어머님도 편하게 살수있는데 애써 고생마라고하시면서
    종이기저귀없을땐 모르지만 하지마라고 지원해주시니 별 고민없이 종이로 애 키우지요.

    제가 이러고 살긴해도
    천으로 애키운다 그러면 존경까지는 못해도 대단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 9. Goosle
    '06.12.12 10:19 AM

    저도 어린이집에 맡기기 전까지는 천기저귀 썼거든요.17개월인 지금도 주말에는 천기저귀를 씁니다.
    근데 솔직히 삶는 세탁기 샀으니 망정이지, 그냥은 못썼을 것 같아요.
    저는 친정에서 돌아온 생후 6주부터 썼구요, 낮잠 잘 땐 일회용 일자기저귀를 혼용하고(크린베베), 밤이나 외출시에는 일회용 팬티기저귀를 썼습니다.
    그렇게 쓰면 천기저귀가 하루에 15-20장 정도 나오대요. (물론 돌 가까이 되면 수가 줄어듭니다)

    꼭 경제적인 이유때문만은 아니었구요, 그냥... 그렇게 해주고 싶었거든요.
    세탁기(30만원)에 한달에 2만원정도 더 붙는 전기요금(생각보다 많이 안들어요), 쬐금 더 많이 쓰는 세제양 생각하면 일회용 기저귀 싼거 쓰는거랑 큰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경제적인 이유가 아니라 아기 건강 생각해서 쓰신다면, 삶는 세탁기 사서 쓰시는거 추천해요.
    삶는 세탁기 쓰시면 시간적인 면에서 일회용 쓰는거랑 큰 차이가 없어요.
    (저희 아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저녁때 세탁기에서 나온 기저귀 탁!탁! 털면서 박자 맞춰 노래불러주면 까르르 웃고 좋아했어요. 기저귀 빨아 너는게 하나의 놀이였던 셈이죠. ㅋ)

    저는 소창 끊어 썼지만 제 동생은 한 술 더떠서 타월지로 된 팬티형 천기저귀들을 몇개 더 사서 썼는데, 초기투자비용이 비싸서 그렇지 정말 편하고 좋아요.
    그런 물품은 출산선물로 콕 찍어 받으셔도 좋을 것 같은데.. 대신 내복은 그냥 시장표 입히시구요. ^^;;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요... 천기저귀 한 번 써보시면 알거예요 .
    아기 엉덩이가 얼마나 보송보송한지.. 그 느낌땜에 저나 제 동생은 아직도 씁니다.

  • 10. 롱롱
    '06.12.12 10:29 AM

    저도 천기저귀 쓰는거 별로 힘들지 않았거든요..

    저는 윗분들처럼 바로바로 애벌빨래는 하지 않았고요.
    소변기저귀는 그냥 모아놓고,
    응가기저귀는 샤워기로 응가 털어내고(거의 다 털려요) 비누로 빨았어요.
    목욕시키고 나면 종이기저귀 채워서 먹이고 재웠고요.
    밤에는 바로바로 갈아주지 못하니까 종이기저귀가 낫더라고요.
    그렇게 쓰면 천기저귀를 하루에 10개에서 12개 정도 쓰는데
    목욕시키고 나서 세탁기에 돌리면 남편이 기저귀 삶고 널어줬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다 말라있어서 개서 또 썼고요.
    저는 친정에서 몸조리할때부터 썼고, 집에 와서 혼자 있을때도 썼어요.

    근데 저희 애기가 좀 둔감한 편이라 쉬는 물론, 응가하고서도 울지를 않아서 더 편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윗분처럼 하루에 20개 쓸 정도의 아기라면 더 힘들거 같아요.

    종이기저귀 쓰면 편하긴한데, 기저귀 사는 비용은 물론이고 쓰레기 봉투가 금방 차버려서
    봉투값은 얼마 안하겠지만, 그거 버리는것도 일이더라고요.

    만약 천기저귀 쓰시면 기저귀밴드 말고 기저귀커버 쓰시는게 나을거에요.
    밴드로 해놓으면 옆으로 새거나 겉부분까지 다 적셔서 이불이나 옷도 젖어버리더라고요.
    커버가 너무 크면 허벅지부분을 살짝 꼬매주시면 좋아요. 나중에 아기가 좀 더 자라면 꼬맨부분을 풀어주시면 되고요.

  • 11. 우주나라
    '06.12.12 11:15 AM

    근데 아기 키우면서...
    참 그런게..
    자신이 키우는 방법과 좀 다르게 키우는 사람을 만나면..
    꼭 이렇게 지청구를 주는 사람들이 한사람씩 있어요...(나중에 아이를 낳아서 키우시면.. 정말 많은 주변의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듣게 되더라구요...^^;;)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저는 절대 정답은 없다고 봐요...

    수많은 육아 서적들과 함께 아이를 이렇게 키우세요 하는 정보들이 확실히 넘치는데요...
    그 정보들중 엄마와 아이가 가장 잘 맞고 적절한 방법이면 그 방법을 택해서 키우는건 엄마의 권리이지 소신이 아닐까 싶어요...

    천귀저기 쓰신다고 절대 지지리 궁상 아니구요...
    저는 제가 그 빨래들을 감당 못해서 그냥 일회용 씁니다..(워낙에 제가 손빨래 하고 이런것도 별로 안 좋아 하고 삶는 세탁기까지도 있지만... 워낙에 제가 요령이 없는 사람이 애기 보면서 살림살고 그런게 너무 힘들어서 그냥 좀 편하게 살자 싶어서 일회용으로 쓰고 있구요..)

    그냥 엄마의 형편에 따라 적절하게 하심 되어요..
    집에서 천 쓴다고 궁상이라고 하는 말..
    저는 첨 들어요...^^

    그리고 꼭 천기저귀를 안 쓰더라도 저는 정사각 형으로 된 천기저귀 열개짜리 한팩 사서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거든요..
    특히 애기 목욕 시키고 나서 타월로 쓰면 정말 좋아요..(여름엔 빨래 안 마를때 아기 수건으로 참 잘썻구요..)
    그리곤 깔개로도 잘 썼구요..

    그러니 천 기저귀 안 쓰시더라도 그냥 정사각 모양으로 된거 열개 정도 사서서 우선 한번 써 보세요...
    천 안쓰개 되더라도 이렇게 활용 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이게 잘 써서 그런지 후회 하는 품목은 아니였거든요..
    너무 유용하게 써서요..

  • 12. 햇살마루
    '06.12.12 11:17 AM

    천 기저귀 정말 찬성이에요..
    양이 별로 많지도 않거니와 삶아서 쓰면 위생적이구요..
    빨래 널면 습도 조절 되지요...세탁소에서 가지고 오는 옷걸이에 걸어서
    거실이나 방에 널어두면 감기 걸릴 염려 없어요..
    엄마가 좀 피곤하시겠지만요..
    저도 돌때까지 천기저귀 사용했어요...지금 초등학교 5학년이구요...
    지금도 딸 방에는 저녁마다 수건을 2개씩 널어두고요...양말 2켤레씩 방바닥에 널어두면
    아침에 다 말라있어요...가습기보다 더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 13. ^^
    '06.12.12 11:24 AM

    위에 맘님들...
    혹시 드럼세탁기 삶는기능을 쓰면 한달 전기세가 얼마나 더 추가 되나요?
    쓰고 싶어도 전기세가 워낙 많이 나와서 아직 한번도 못 썼거등요...
    참고로...전 하우젠 드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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