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시골 작은어머니 집에서 김치를 두박스나 보내
주셨네요
저녁에 정리하면서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요
김치냉장고 통 4개가 꽉 찼어요
오늘은 알타리 김치 보내주신다고 연락이 왔네요
이 겨울 이 행복을 어쩌죠?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 친정 김치 맛이랍니다.
너무 맛있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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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김치 자랑하고 싶어요
열~무 |
조회수 : 1,594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6-12-05 16: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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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가을맞이
'06.12.5 7:31 PM좋으시겠다~ 저두 아무리 제가 요리도 하고, 외식도 해보아도 역시 친정 음식이 아직도 좋고 그리워요 ^^
2. 푸우
'06.12.5 10:15 PM정말 부럽네요,,
전 김치 구걸 하고 다니는데,,3. 미네르바
'06.12.7 12:04 AM^^
푸우님 티를 내세요.
나는 티 별로 안냈는데도
큰올케 한 통!
작은 올케 한 통 !!
시어머니 한 통 !!!
김치 풍년 들었어요.
김치를 금치처럼 아껴먹다가(담그기 싫어서^^)
김치찌개 겁도없이 막 해먹어요.
요즈음에
조금있으면 친정에서
김장김치 한 바께스분량 올테니
빨리 소비시켜야 해요.
부자된 기분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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