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 티켓으로 자기는 뭐든 공짜로 가려하고, 그 덕으로 같이가는 사람들은 차량제공, 식사준비나 간식준비을 하게끔 은근히 바라는 그런 친구가 있어요.
처음엔 저도 몰랐는데 겪고 보니 그런면이 조금씩 보이더라구요.
같이 놀러가려해도 배보다 배꼽이 더 클것같고, 마음에 맞지 않는 친구가족과 다니기가 좀.....
저는 뭐든 내가 먼저 하려는 성격이라, 상대편이 이만큼하면 더 하고싶은 마음인데,(님들도 그러하시죠?)
친군 그렇지 않은가봐요.속상...
이율배분이 너무 확실한 친구라...
그런데 그런친구에게 어떻게 충고(?)하면 마음상하지 않고 잘지낼수 있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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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산적인 사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야 |
조회수 : 1,806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6-11-24 00: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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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밍키러브
'06.11.24 1:38 AM충고한다고 사람이 바뀔까요? 감정만 상하고 말죠. 금전관계로 얽히는 일은 안하심이... 그냥 맘만 주고 받는 친구가 되세요^^
2. uzziel
'06.11.24 7:37 AM저에게도 그런 친구가 한명 있었지요~
저처럼 다른 친구들도 저랑 비슷한 느낌이 많이 많이 받더니 결국은 친구들 모임할 때 가능하면 그 친구는 부르지 않게 되더라구요.
다 자기가 할 탓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밍키러브님의 말씀처럼 그런 사람은 충고한다고 잘 바뀌는거 같지 않더라구요.
친구들 모임에서 그렇게 제외를 시키면 저같으면 알거 같은데 어쩌다 한번 만나도 행동은 절대로 바뀌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냥 마음만 주고 받는 친구가 되는 것이 좋겠다는 것에 한표 던집니다. ^^*3. 자야
'06.11.25 1:01 AM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님들께서는 다 맘들이 좋아보이시네요...^^*4. 단꿈
'06.12.2 9:04 AM내맘 같은친구 사귀기가 쉽지않은것 같아요. 나도 마음통하면 아주 잘해줄려고
노력하는데..생대방은 그렇게 생각하기가 쉽지 않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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