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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가입인사합니다

| 조회수 : 631 | 추천수 : 5
작성일 : 2006-10-19 21:48:29
오늘처음 82쿡에 입성했습니다. 좋은 글들과 맛있는 음식 거기다가 멋진

사진들까지 감상할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저는 바다를 끼고 살고있는 통영인 입니다. 통영의 아름다운 바다이야기와 바다의

맛있는 이야기 들을 많이 올려야 겠네요

이곳에서 82쿡 회원님들과 자주만나 뵙겠습니다.

그럼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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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뽀뽀리맘
    '06.10.19 9:53 PM

    반갑습니다.. 바닷가 사신다니 부럽습니다.. 통영은 가보지 않았는데요,, 나중에 놀러갈께요..

  • 2. 코알라^&^
    '06.10.19 10:07 PM

    저도 반갑습니다.
    통영의 아름다운 모습도 줌인아웃에서
    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 3. 자연
    '06.10.19 10:21 PM

    반갑습니다
    통영 샤랑도 정말 좋았습니다
    스릴고 공포의 상도 지리산 산행.
    정상에서 바라보는 바다가 한폭의 그림 같았지요

    또 잊을수 없는 추억은 민박집에서 자고 일찍 산행을 (전 코스로)
    준비하면서 커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커피를 보온병에 끓여 담아 갔는데.
    산에서 먹을 생수 아끼느라 민박집 씽크대 물로 끓여 갔더니
    먹을수가 없었답니다
    (프림이 따로 엉켜 있더군요 ㅋㅋ)
    바다옆 민박집이라 바닷물이 스며든 지하수 였나 봐요 ㅋㅋ
    그런 재미난 추억도.
    또 다음날 남편과 낚시도.......
    내가 낚은 이쁜 졸복어 라나
    흰 배가 볼록하면서 뽁뽁 소리내니 탁구공 같았어요

    또 가고 싶습니다
    좋은 곳 소개 많이 해 주세요

  • 4. remy
    '06.10.19 10:44 PM

    어멋.. 여기 들락거린지 3년째이지만 가입인사는 처음봐요...^^;;
    통영.. 예전에 한번 스치듯 지나친 동네예요.. 거제도 가면서..
    전 님과는 극과극을 달리는 강원도 홍천 산골짜기에 산답니다.
    좋은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 5. 간장종지
    '06.10.20 9:37 AM - 삭제된댓글

    환영합니다.
    자주 만나도록 해요.

  • 6. 이음전
    '06.10.20 11:29 AM

    저는 이런 인사도 안하고 댓글도 다는데 님께선 예의가 무척 바른 분같습니다.
    통영!시인 유치환과 이영도님의 로멘스가 무르익던 곳입니까?

  • 7. 고향바다
    '06.10.20 3:25 PM

    저는 몇년전에 통영에 놀러가서 통영펜션에서 하룻밤 묵은적이 있습니다. 통영의 바다도 아름답지만 산위의 통영펜션도 너무 아름답더군요 그곳에서 신선한 굴도 먹었는데 아직도 그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 8. 윤은지
    '06.10.27 3:36 PM

    반갑습니다..제가 어릴적 10년정도 살았었지요...통영 참 예쁜 곳이에요...바다가 시내 한복판에 있잖아요... 배를 만질수 있을것 같은 거리에요.. 생선도 주로 살아있다싶이 싱싱하고...거긴 어장이나 양식..밭농사...조그마한 시내... 다 생각나요.. 82에 오신것 환영하구요..예쁜사진 이나 좋은 정보 개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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