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13년의 저주래요..

| 조회수 : 3,494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6-10-18 10:56:40
저가 자주가는 까페에서 퍼온건데.. 직장다니는 분들에게는 저주 맞고 전업주부에게는 아니겠죠.. ㅋㅋ

대신에 친정가기 힘들어질것 같아서리..

행복한생각 (happysjk)

결혼과 더불어 흘러가는 82.. 나도 요리 한번 올리고 싶네요.. 10주년 기념으로 한번 올릴수 있을려나..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마
    '06.10.18 11:05 AM

    한참 웃고 가요..^^^^

  • 2. 헤븐리
    '06.10.18 11:50 AM

    올 추석 지나고, 모름지기 명절은 짧은 것이 최고다 생각했습니다.
    절대 저주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ㅜ_ㅠ

  • 3. 쵸콜릿
    '06.10.18 11:56 AM

    전 좋습니다^^
    주일(일요일)에 교회가니까...
    바쁘긴 하겠지만 아주 쌈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 4. 동글이맘
    '06.10.18 12:21 PM

    저두여..조아여..
    저주라고 까지 할건 없을것 같아여~~
    자고로 명절 연휴는 쌈빡하게 3일이 딱 조아여~~

  • 5. 밍키
    '06.10.18 12:36 PM

    일월화는 토요일부터 시작헐텐디..
    너무 길지 않나요?

  • 6. yuni
    '06.10.18 1:14 PM

    하늘이 내리신 13년의 축복입니다. ㅎㅎ

  • 7. may
    '06.10.18 1:58 PM

    넘 재미있습니다.
    저두 쌈빡하게 지내고 싶네요.
    근데 정말 친정가기는 살짝 어려워질 것 같네요.

  • 8. 똥꼬만세
    '06.10.18 2:06 PM

    ㅋㅋ 정말인가여?
    넘 좋아서리 로긴하구 한자 적습니다..

  • 9. 덕이
    '06.10.18 2:49 PM

    축복이죠.. 요즘엔 짧은게 더 나은듯..ㅎㅎㅎ

  • 10. 영양돌이
    '06.10.18 3:13 PM

    저도 넘 좋네용^^
    결혼하고 나니 명절연휴 절대 안반가워요^^
    친정 다들 절대!!!!꼭!!!!! 가셔요~

  • 11. 후레쉬민트
    '06.10.18 3:17 PM

    이번 9일간의 추석 연휴는 13년 간에 저주 전의 전주곡이었다고..하더군요..
    하지만 명절 연휴 긴것 절대 안반가워요 ㅋㅋ
    친정은 전주나 담주에 가는한이 있어도 노동절은 짧고 굵게 ㅡ.ㅡ;;;

  • 12. hannah
    '06.10.18 3:26 PM

    저도 엄청 좋네요..ㅋㅋ 13년의 행운이군요..^^ 재미있게 봤어요~

  • 13. unique
    '06.10.18 3:44 PM

    13년의 대박이죠... ^^ ㅎㅎㅎㅎ....
    결혼하기전.... 연휴는 길어야돼... --+
    결혼한후....... 연휴는 절때루 길면 안돼... ~.~" 윗분 말씀처럼.. 노동절은 짧고 굵게..ㅎㅎ

  • 14. 이수 짱
    '06.10.18 4:16 PM

    휴...정말 다행한 일이네요...^^
    이번 연휴...정말 느~무 길었지요...ㅡ.ㅡ';;

  • 15. 파란
    '06.10.18 4:30 PM

    저 까무러칩니다.... 명절이 피곤하다 해도 출근하는 것 보담은 훨 나은데...-.-;; 흑흑...

  • 16. 크레센도
    '06.10.18 5:06 PM

    너무 웃겨요~~~!

  • 17. 지원
    '06.10.18 5:51 PM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니
    저주이거나 축복이거나 ㅋㅋㅋㅋㅋㅋ

  • 18. 이음전
    '06.10.18 7:40 PM

    ㅎㅎ웃겨요.

  • 19. heartist
    '06.10.18 7:41 PM

    정말 축복입니다 ㅋㅋ

  • 20. 로봇
    '06.10.18 8:11 PM

    올추석 연휴 넘 힘들게 보냈는데...저한테도 축복이네요

  • 21. 뽀뽀리맘
    '06.10.18 9:49 PM

    저두 넘 좋아여~~~ 친정도 가까워서 좋구요.. 훗 ~~ 압권은 시밤바~~

  • 22. 카푸치노
    '06.10.19 12:36 AM

    얼쑤~~ 좋다~~~
    아예 명절 연휴 이틀로 바꾸자고 합시다!!
    서명들하세요~~~

  • 23. 믿음과용기
    '06.10.19 11:56 AM

    ㅜ_ㅜ 출근해야해요.... ㅋㅋ

  • 24. 똘이맘
    '06.10.19 2:30 PM

    저도 너무 좋네요. 정말 왜 명절을 길게 쉬는지 이해가 안가요.

  • 25. 상1206
    '06.10.19 4:13 PM

    이번에 일주일 내내 썩고 왔읍니다.
    일은 별로 없고 시댁고민도 별로 없지만 걍
    시간썩이는것도 죽음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9768 3000원만 빌려주세요~ 3 능금 2006.10.19 2,651 18
19767 우리신랑 대한산업안전협회 취직했네요.축하해주세요 12 스카이 2006.10.19 5,135 36
19766 아이가 좀 통통한 편인데요.. 3 앵두 2006.10.19 1,155 4
19765 꼭 안아주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4 선물상자 2006.10.19 2,064 26
19764 주몽, 연개소문 책 배송비 내면 무료로 보내준대요~ 4 블루치즈 2006.10.19 1,404 5
19763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사전등록하세요~^^ 3 첫사랑 2006.10.19 1,452 31
19762 천안으로 여행도움좀..^^; 8 깜찌기 펭 2006.10.19 1,366 7
19761 길 잃은 강아지 키울 분 계실까요? 한번만 읽어 주세요 13 2006.10.19 1,781 29
19760 지방에 사는 아줌마인데요. 4 이음전 2006.10.18 1,847 16
19759 마포; 주 1회 베이비 시터를 구하려고 하는데...어떤 곳에서 .. 2 르플로스 2006.10.18 1,226 33
19758 엔화현금 있는데 바로 전신환으로 일본 송금가능한가요? 2 마쉐리~ 2006.10.18 1,540 9
19757 코스트코 쿠폰... 7 데이지 2006.10.18 2,319 5
19756 공덕동산업인력공단앞에.. 1 2006.10.18 1,383 38
19755 횡성한우축제 알려드려도 될까요??? 8 나무 2006.10.18 1,911 50
19754 주부 그리고 첼로... 16 may 2006.10.18 2,397 1
19753 너무(?) 친절한 운전기사아저씨~ 6 안나돌리 2006.10.18 1,777 15
19752 잊고 있었다. 3 lyu 2006.10.18 1,735 37
19751 13년의 저주래요.. 25 행복한생각 2006.10.18 3,494 33
19750 일주일에 한번 서너시간 아이 맡기기. Goosle 2006.10.18 1,164 30
19749 카시트무상대여 3 유수미 2006.10.18 1,332 2
19748 <산행공지>묻지마~~ 가을 단풍놀이? ㅎㅎ 2 안나돌리 2006.10.18 1,584 27
19747 유치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예요...ㅡㅜ 5 책이 조아~♡ 2006.10.18 1,017 2
19746 초등학생 중국어에 대해서요??? 1 현재,윤재맘 2006.10.18 696 2
19745 열쇠고장나 아저씨부르는값 1 트윈 2006.10.18 955 18
19744 걱정이네요... 3 샤크 2006.10.18 76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