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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아이가 좀 통통한 편인데요..

| 조회수 : 1,155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10-19 12:43:21
5세 남아인데 키는 이제 갓 100정도 되는데 체중이 20이 넘습니다.
돌때 14킬로였으니.. 골고루 먹는 스타일 아니구여

신랑이 체격이 옛날 장군 스타일이라서.. 전형적인 태음인
걱정 되네요. 그정도는 아녀야 될텐데..
게다가 신랑이나 저나 그다지 큰편은 못되고요.

녀석도 막 뛰고 점프하고 가만히 있지 못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고
몸이 무거워서 그런지 좀 무겁게 놉니다. 가볍고 민첩한 스타일이 아닙니다.

운동은 어떻게 시켜야 될지... 고민되네요.
1년정도 1주일에 한번가는 유아짐 하는 데서 배우고 있고요.
요새는 축구도 많이 하던데.. 유아축구를 시켜야 될지...

근데 보면 저녁먹고 양치질도 했는데... 입에서 냄새가 좀 나네요.
아침엔 당연 많이 나고요.  왜 그럴까요?
보통 위쪽이 안좋으면 냄새나는거 아닌가요?
병원에 가봐야 될까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치로
    '06.10.19 1:15 PM

    관절에 무리가 되지 않는 수영은 어떨까요?
    아이들도 체중이 나가면 뛰고 구르는 운동은 부담스러워하고.. 시간내내 선생님이 단체를 돌보실경우 아이가 뒤에서 땅만 파고 와도 모르는 수가 있게 되더라구요...(실제 제 아이가.. 축구하는 내내 막대기로 땅만 파다 왔음..-_-;;) 요즘은 수영을 시키는데 수영은 한시간 내내 움직여야 해서.. 배가 제법 나온 아이가 3개월만에 복근이 생기는 경우도 봤네요...
    한번 수영을 시켜보심이 어떨까요?
    5세 20키로면 그렇게 살찐 편은 아닐거 같은데.. 아이스스케이트나 인라인도 몸을 움직이며 배울때 무척 재미있다고 들었어요.. 인라인은 미는 운동이라 관절에 별로 영향을 주지 않으니.. 그것도 좀 알아보세요.

  • 2. 조이
    '06.10.19 5:36 PM

    또래에 비해 키나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고 운동능력도 비례하는건 아니거든요. 운동능력은 나이에 따라가니까 아무래도 더 둔해 보이기는 하지요. 아직 춥지 않으니 공원이나 놀이터에도 매일 데리고 가셔서 놀리시기만 하셔도 되지 않을까 하네요.

  • 3. 비오는 날
    '06.10.24 4:49 PM

    지금부터 먹는것도 신경쓰세요 - 한식위주로 빵이나 기름진거 주지 마시고요
    나중에 아이가 힘들어해요

    제 경험으론 축구 많이 하고요 매일 나가서 움직이게 합니다 줄넘기도 좋다고 하는데 아직 어리니..
    입냄샌 혀에 백태를 없애면 좀 낫던데요 아직어리니 위보단 충치아니면 그것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우리아이도 혀 클리너로 없애주니 좋아졌어요 충치는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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