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간의 발전을 위한 부부학교를 추천합니다.
부부가 문제가 있든, 없든 좋은 시간들이었다는 참석자들의 중론이예요.
저희 부부도 여길 갔다와서 부부 사이가 점차 너무 좋아졌지요.
처음엔 결혼해서 많이 많이 싸웠거든요.
봄, 가을 한번씩 하는데 이번엔 평찬의 팬션으로 가나봐요.
여러분들도 주위에 특히 부부간에 어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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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가 아는 부부프로그램 추천 할께요.
쥬쥬맘 |
조회수 : 1,478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6-10-12 16: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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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얄루~
'06.10.12 9:14 PM저.. 교회 안다니고 아이들도 없는데..
참가해 보셨다니 갈등상황에 놓인 부부 말구 결혼 초기에 지침이될만 할까요?2. 레베카
'06.10.13 10:06 AM3년전(신혼초) 에 다녀왔습니다. 교회를 안다니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결혼년차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많은 대화들을 합니다. 세상에서 우리부부가 제일 심각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아내와 남편의 생각의 차이라는것을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비용이 부담되었는데 끝나고 나서 생각하니 저 금액은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이혼 도장찍기전에 왔던 부부도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어찌나 서로를 위해주는지.. 저두 강추합니다.
3. 쥬쥬맘
'06.10.13 11:07 AM교회 안다니셔도 부담 안될만큼 신앙적인 부분은 많이 없앤 프로그램이예요.
신혼초일수록 사실 행복하기 보다 부부간에 차이가 나서 더 힘든것 같아요.
집안 이야기도 많이 하게 되는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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