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다녀왔습니다.
82에도 사전 등록 하신분 많으실것 같은데요.
가시면..줄서서 이름표 뽑으시는 곳이 있는데
한쪽에 컴퓨터 몇대 있고 셀프(?)로 뽑는 곳이 더 빠르더군요.
전혀 어렵지 않고..이름이랑 전화번호나 이메일 둘중 하나 입력하면
컴퓨터들 놓여진 가운데 쪽에서 출력이 됩니다.
출력 되는곳에 직원이 있어서 이름 불러주니 아주 간단해요. (20초면 충분합니다.)
근데..
제 기대가 컸었는지 그다지 볼만하진 않았어요.
무료라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오히려 코엑스 1층 정문 앞에서 해마다 하는 국화 전시회 준비중이던데
국화 향기도 짙고..환한 햇볕아래서 꽃 사이를 다니는 기분이 좋더군요.
사진도 예쁘게 나오구요.
가실 분들..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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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코엑스- 테이블데코 전시회 가실분들 참고하세요.
onion |
조회수 : 1,273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6-10-12 18: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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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얄루~
'06.10.12 9:13 PM정말이예요.. 가지마세요..
시간 아깝고 걸어다녀서 다리아프고.. 정말이지 실망실망 대실망이였답니다..2. 우은결
'06.10.13 12:14 AM저도 사전등록해 놓고 아침일찍 서둘러 갔지요..
저만 볼게 없던것이 아니군요...
옆 인도양홀인가에서 하는 중동/이슬람 문화축제가 더 재미있었네요..
아래층에서는 한국관광특산물인가?
입장료 안들고 훨 더 유익했었다는...
참!! 나올때 이름표 목걸이를 수거함에 넣고 나와야하는데
혹 돈주고 볼 사람있으면 주려고 가지고 나왔어요.
마침 매표소에서 구입하려는데 입장료에
망설여뒤돌아가시려는 듯한 분이 계셔(착각인가?)
드렸더니 좋아하시네요..
가방에서 별다방꺼 커피한병 주시네요...3. 심플
'06.10.16 8:22 AMㅋㅋㅋ 저는 넘 볼게 없어서 다른전시회라도 볼까하고. 사람들이 떼로 몰려가는 전원마을 전시회 입장료 3천원이나 주고 들어갔다가 완전하루를 망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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