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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꿈을 꾸거든 복권을 사세요

| 조회수 : 11,828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6-07-06 21:50:41
복권 당첨을 예시한 꿈 사례랍니다.
꿈의 효력은 한 달이라니까 이런 꿈 꾼 적 있거든 지금이라도 사갖고 오시지요.
당첨되면 정보 제공자에게도 은총을.....


* 잘 자란 무가 집 안 가득 들어차 있는 꿈

* 돼지떼가 길을 막고 비켜주지 않고 우글대는 꿈

* 무지개가 자기 집으로 뻗어 있는 꿈

* 푸른 강물에서 용이 솟아오르는 것을 본 꿈

* 무지개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꿈

* 작은 시냇물이 큰 강으로 변하는 꿈

* 땅 밑으로 깊고 파란 물이 흐르는 것을 본 꿈

* 호랑이가 서로 싸우는 꿈

* 비행기를 타고 맑은 하늘로 올라가는 꿈

*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와 목욕하는 것을 본 꿈

* 검은 구름이 흰 구름으로 변하여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꿈

* 높은 산에서 산신령을 본 꿈

* 동쪽에서 붉은 해가 솟아오르는 꿈

* 큰 돼지가 판자구멍으로 쑥 들어가는 것을 본 꿈

* 세수대야에 사금이 가득 차 있는 꿈

* 송아지만한 큰 돼지를 본 꿈

* 옷에 똥이 많이 묻어있는 꿈

* 금빛나는 새 동전을 많이 줍는 꿈

* 남자 세 쌍둥이를 낳는 것을 본 꿈

*  돼지가 집 안으로 들어와 우리 속으로 들어가는 꿈

* 죽은 사람이 살아났다가 다시 죽는 것을 본 꿈

* 어린 아이가 돼지 꼬리를 잡고 집 안으로 들어오는 꿈

* 초상집에서 거지가 되어 돈을 많이 얻는 꿈

* 맑은 깊은 물에서 큰 물고기를 많이 얻는 꿈

* 용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꿈

* 솟아오르는 둥근달을 잡으러 달려가는 꿈

* 집 마당에 금잔디가 소북하게 솟아나와 있는 꿈

* 온몸이 칼에 찔러 피투성이가 되는 꿈

* 어두운 밤길에서 동그라미가 많은 수표 3장을 줍는 꿈

* 높은 산에서 불이 훨훨 타오르는 것을 본 꿈

* 낯선 사람이 5천 원짜리 이상의 고액권을 많이 갖다 주는 꿈

* 단 한 발의 권총 탄환이 이마에 맞는 꿈

* 여러 구의 시체를 본 꿈

* 대통령에게 명함 두 장을 받는 꿈

* 큰 건물이 불에 훨훨 타고 있는 것을 본 꿈

* 동굴 속에서 깊고 맑은 물을 본 꿈

* 길가에 떨어진 황금덩어리를 줍는 꿈

* 크고 작은 물고기들이 맑은 물 위에 떠오르는 것을 본 꿈

* 자기 회사 사장이 논과 밭을 사주겠다고 하는 꿈

* 1억 5천만 원 하는 가루약을 노인에게 사 받아 삼키는 꿈

* 백금시계 네 개, 황금시계 하나를 빌려 팔뚝에 차는 꿈

* 유명인사가 집에 오는 꿈

* 조상에 관한 꿈

* 집에 화재가 나서 자신도 타 죽는 꿈

* 돌아가신 어머니가 추운 날씨에 고생한다고 말씀하신 꿈

* 험한 길을 혼자 걷는 꿈

* 용에게 잡아 먹혔다가 나와보니 피투성이가 되있는 꿈

* 대밭을 가꾸고 화톳불을 쬐는 꿈

* 나병환자와 싸우다가 그 사람을 죽이는 꿈

* 고여 있는 물을 많이 퍼내고 똥을 뒤집어 쓰는 꿈

* 친구들과 야유회를 가는데 혼자 코끼리를 타고가는 꿈

* 낯선 여자가 집에서 아기를 낳는 것을 본 꿈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요르
    '06.7.6 10:35 PM

    세번 정독했어요.
    이 중에 하나라도 오늘밤 꿈속에 나타나길...

  • 2. 까만콩
    '06.7.6 10:59 PM

    ㅋㅋ 팬티에 응가를 한바가지나 하는 꿈도 꾸고..
    대통령이 제 어깨에 기대서 쉬는 꿈도 꿨는데...번호 두개 맞았어요..ㅎㅎ

  • 3. 나야
    '06.7.7 1:34 AM

    자기전에 꼭보고 자기 암시를 하면서 자야겠어요...ㅋㅋㅋ

  • 4. soogug
    '06.7.7 7:42 AM

    전 저희 집에 무지개 뻗친 꿈을 꾸고 저희 아들 낳았어요..ㅎㅎ

    태몽치곤 괜찮았죠?ㅎㅎㅎ

  • 5. 동글이
    '06.7.7 9:26 AM

    그 많은 꿈 중에 호박꿈은 없군요.^^;;
    저 둘째 낳으러 병원갔을때 엄마가 "지난밤 호박이 주렁주렁 열린꿈 꿨는데 너 아들 안낳으면 복권사러갈란다." 하시더니 제가 아들 낳고 복권은 포기하셨어요.(첫째는 딸)

  • 6. 준&민
    '06.7.7 9:34 AM

    꿈에 어떤 어르신께서 용돈을 주시는데 자꾸 방석에 앚으라대요. 그런데 그 방석이 돈무늬가 있는 그야말로 돈방석이었어요. 앉았더니 수표 세장을 주시는데 동그라미가 대여섯개는 돼던데요...
    암튼 제가 꾸고도 이건 너무 필이 꽂히는거예요. 강금희님 말씀처럼 꿈은 한달은 간다는데 하면서 매주 복권을 샀지요.... 네 사기는 잘 샀습니다. 근데 암것도 없었습니다ㅠㅠ

    지금도 그 꿈 생각하면 입맛다셔지는데... 쩝

  • 7. 풀삐~
    '06.7.7 9:48 AM

    ㅎㅎ 어디 저장해뒀다 필독해야겠네요..

  • 8. 레드문
    '06.7.7 10:01 AM

    유명인사꿈.
    저 너무 많이 꿔봤어요. 첫애임신땐 박정희 대통령이오셔서 내 불룩한 배를 쓰다듬으며 잘 키우라고 말씀하시더니 나가셧어요.
    근래엔 정주영. 정몽준. 김우중......
    앗. 이럴땐 복권을 사는거군요...
    나중에 당첨되면 꼭 사례하겠습니다.............

  • 9. 짱가
    '06.7.7 11:35 AM

    나도.아까버.............저중 두개는 꿨는데...........ㅜ.ㅜ
    이런좋은글은 얼릉 올리셔야죠...........

  • 10. i.s.
    '06.7.7 3:14 PM

    대통령이 출현하시면 당첨된다는 복권당첨후기 본적있는데
    윗분처럼 대통령이 어깨를 기대어 쉬고갔어도 안될수도 있군요 ㅎㅎ

  • 11. 나무아래
    '06.7.8 7:55 PM

    저는 죽은사람이랑 결혼하는 꿈을 꾼적 있는데..
    너무 현실처럼 생생한 꿈이어서 조금 깨림찍하고 많이 무서웠어요
    아이 낳은지 백일도 안되었던 때라.. 몸도 안좋고 그래서 더 그랬나봐요.
    불안한 마음이 지속되어서 친구중에 꿈을 연구하고 해몽하는 사람이 있어서 물어봤어요.
    꿈 내용이 같아도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그걸 단정지어 말하기는 어렵대요.
    제 경우.. 일확천금이 들어오거나 복권당첨..
    그럴 일이 없으면 아주 큰(좋은) 계약이 성사되는 꿈이라고 하더군요.
    그 당시는 몰랐는데 한참 세월이 지나고 보니 아.. 그 꿈이 맞았구나 싶어요.
    그 꿈 덕분에 참 힘들었던 시절 잘.. 넘기고 지금은 그럭저럭 살만해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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