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태산 같던 시간이 흐르고 먼지 뒤집어 쓰면서
칠하고 뜯어내고 도배하고...
아~ 지겨웠던 시간은 지나고 환하고 깔끔하고...ㅎㅎ
입주때 있었던 거살장이랑 키높이 스피커랑 오디오도 없애고..
원목으로 된 낮은 TV대랑 거실장을 새로 사 넣었구요..^^
유리창엔 롤스크린을 걸어주니 너무 환하고 이쁘답니다..
울집이 2층인 관계로 창밖너머 푸르른 잎들이 너풀거리는 모습이 아릅답구요..
완전 새집으로 이사한 느낌이네요..^^
집수리 두번은 하지 못하겠지만 태어나서 이렇게 일 많이하긴 처음인거 같아요..
하고나서 보람이 있어 너무 좋답니다..
장마가 온다고 걱정까지 했는데 날씨마저 좋아
수리 끝나는 일주일간 너무 다행이었죠..
날 잡아 친구들이랑 조촐하게 집들이(?) 한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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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드뎌 집수리 완료됐어요~
봄노래 |
조회수 : 1,956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7-06 15: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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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알랍소마치
'06.7.6 3:43 PM살돋에 집구경 시켜줘! 시켜줘! ^^
2. 맘이아름다운여인
'06.7.6 4:01 PM저도 초대해 주세요^^
3. 봄노래
'06.7.6 4:36 PM알랍님! 지가 디카를 다룰줄 몰라요..아들한테 배워설랑 올릴께요..^^
나두 자랑하구 싶거덩요..ㅋㅋ
분당인데요.. 맘이 아름다우시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ㅎㅎㅎ4. 앙팡
'06.7.6 6:50 PM사진 보고 싶어요...
5. 까만콩
'06.7.6 11:00 PM축하드려요~~~ㅎㅎ 사진 보여주세요~~
6. 에뜨랑제
'06.7.8 12:50 AM축하축하요~! 저도 얼마전에 리모델링 마쳤거든요~수고많이 하셨구요~저두 사진 궁금하네요^^
7. 챈맘
'06.7.9 6:54 PM저도 분당인데 내년초 집수리 하거든요..
직접 많이 하셨나봐요..
일많이 하셨다고 쓰신거 보면..
저도 살돋에서 집구경 시켜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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