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몆칠 안하던짓을햇죠..자기야~~~~~~피고하쥐이..내가안마해줄게...ㅋㅋ
처음엔..너무힘들엇담니다..안하던짓할려니....속에서 애기때먹엇던 엄마젓 먹은거 다올라올듯햇지요.
울남편..너이상한짓하구그러니 그랫죠..
남편좋아하는 삼겹살에 소주한병....좋아서 어쩔줄몰라하더군요..술마시고 하는말 .......
적금100만원 들은거 너꺼내서 용돈써..ㅎㅎ
기분너무좋앗죠...다음날 전화해서 자기양~~~사랑해....글구애교떨엇더니....울남편하는말...
사랑해~~~~~~달링....ㅎㅎ기분어땟나구요...길걷다가 들어서..입이귀에걸리는줄 알앗어요..
울남편이...결혼16년만에....처음으로해주는 말이거든요...감동이엇죠...나이가잇어서인지....
조금씩변하네요....사랑이란 받는것이아니고 주는것이라구요....신랑이 넘미울때...미운마음젖고 ..
사랑해 해주세요..출근햇을때...그럼 일찍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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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천사 |
조회수 : 1,277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6-07-06 09: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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