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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민씨의 쪽지 공개
쪽지 공개하라고 하시니 쪽지 공개합니다.
며칠전 일에 갑자기 쪽지를 받았습니다.
"안녕하셔요? 강정민입니다.
저를 향해 여러 댓글 다셨던데..
피곤하거든요..
제가 님께 직접적으로 뭐 피해 준거 있나요?
아무리 사이버 상이긴 하지만 좀 가려 가면서 글도 올리고 하면 안될까요?
그렇게 악풀을 계속 들이대면 님께 뭐 이득되는거 있나요?
서로 즐겁게 살아도 얼마 못사는 인생인데 뭐 웬수졌다고.
그러십니까?
할말 있으면 개인적으로 쪽지 보내셔요.
그리고 전 명백히 홍보업자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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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전 이렇게 답변했죠.
"며칠 전 일을 뜬금없이 다시 쪽지를 주셨네요.
이렇게 쪽지상으로는 해결이 안될 것 같아서 제가 직접
광고금지 하라고 쓴거지요.
직접적피해요?
홍보업자가 아니라고요?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는 게시판에 홍보를 하니 정신적 피해 있지요.
그것도 한번도 아니고 꾸준히 하시니 짜증나게 한거 그거 피해입니다.
홈피 주소를 몇번에 걸쳐 쓰셨잖아요.
다들 홍보라고 하면서 그만하시라고 하는데 혼자 우기시면 아니게 되던가요?
남의 글 퍼다 나르는거 그거 저작권 위반이니 조심하시고요.
홍보업자 아니라고 우기시는데요.
남의 글 아무설명 없이 복사해놓고 반드시 붙어 있던 그 홈피주소를 어찌 설명하실건가요?
남들 말에 귀기울이세요.
여기가 홍보하는 곳 아니니 홍보라고 의심될 만한 일은 벌이지 않아야 하죠.
그건 이러한 게시판을 이용하는 최소한의 도덕입니다.
우기지 말고, 가슴에 손 얹어 보세요 그 홈피 누르고 올 고객들을 상상한거 아니였는지...
이미 지났고, 다수가 홍보그만하라고 하시고, 그래서 그만하시면 일단락 난 것 같습니다.
다시금 되앂고 싶으시면 혼자 되앂으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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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다시금 2개의 쪽지가 왔네요.
"사람 죽여놓고 이미지난일이라고 잊으라고 강요하면 잊혀지나요?
공개적으로 제이름 들먹이며 어쩌구 저쩌구 해서 싸움의 빌미를 제공하고는 미안한 맘은 커녕 어쩌구 저쩌구?!!
님의 정체를 밝히시죠? 그리고 떳떳히 뭐가 어쨋는지 얘기하시구.. 저작권 어쩌구.. 남의글 퍼왔니 어쩌구 글 연습 그만하시구.. 그럽게 법적인거 잘 아시면 법적인곳에 고발하시던가 하면 되지 않을까요..?
같은 커뮤니티 회원이면서 뭐 그렇게 사람 죽일일 있다고 떠들어 댑니까? 당신이 내뱉은 말 한마디에 당하는 사람은 얼마나 상처 받을지 한번쯤 생각하시고 글 올리시는겁니까?
내가 당신한테 칼들이대고 난도질 한적 있읍니까?
당신이 82쿡 관리자라도 됩니까?
당신이 무슨 권리로 살돋에 내 실명 거론하며 그런 글을 써댓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당신이야 말로 외국 업체 홍보 대행하는 일 하시는거 아닌지 의심 스럽네요?
당신이 올린 글로 인해 3일에 걸쳐 일파 만파 번져 ..올려진 글들 ..
물론 다 읽어 보셨겠죠?
당신은 무심히 그냥 제 글이 너무하다 싶어 올른 글이겠지만..
어떠셨나요?
올려진 글들...
당신이 바로 강정민이었다면 어떠셨을까요?
당신에게 그런 무차별적이 공격이 가해 졌다면 어땠을까요?
나와 아무 연관도 없는 당신이란 사람때문에 내가 주홍글씨를 달아야 하나요?
한번 깊이 생각해 보셔요..
당신은 잊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
난 아마 죽을때 까지 이번일을 잊을 수 없을 겁니다..
당신이 아무 생각없이 올린 그 글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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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또 저도 답변했죠.
"싸움의 빌미를 제공이요?
광고 그만하라고 제가 쪽지보내면 코웃음 치셨겠죠.
하도 지나쳐서 그만좀 하라고 한 겁니다.
싸움의 빌미를 제공한게 아니고요.
광고 그만하라는 저의 의견에 다른분들 동조해주신 거고
이에 대해 강정민씨께서 스스로 불끈하셔서 싸움으로 몰아가신거 아닌가요?
물론 말들이 하다 보면 강정민씨에게 상처가될 수도 있었겠죠.
그러면, 애초 광고한것 인정하시고 순순히 대응하시면 좋았잖아요.
나는 잘못 없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악플러인것으로 몰고가니 다른 분들도 화가 난것 아니겠어요?
어찌 본질은 못보고 자신에게 광고 그만하라고 한 사람들 탓만하셨나요.
광고하셨으니
그것도 수차례 하셨으니 광고 그만하라는 그런말 들은거
억울할거 없을 것 같은데..
광고 아니라면 왜 복사한 신문기사에 까지 홈피 주소를 그리도 끈질기게 올리셨는지 해명 좀 하시죠.
그리고 남의글 그대로 퍼온건 그건 저작권 문제 발생할 소지 있다고 여러분께서 말씀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두번이 아니니 이러죠.
떠들어 댄다고요?
전 떠들어 댄게 아니고 광고 그만하라고 글 쓴것 밖에 없습니다.
관리자만 강정민씨 같은 분들에게 광고금지를 요청할 수 있나요?
관리자가 관리하기 벅찬 부분을 저는 더이상 보기가 싫어서 나선 것입니다.
광고하시지말라고 하는 게 대단한 권리를 가지고 한 것이라고 보지 마세요. 광고 더이상 안하히고 조용히계시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제발 남의 말 귀좀 귀울이세요.
외국업체 홍보대행이요?
화난다고 말도 되지않는 말 하지마세요.
어떤 외국업체 홍보요?
또 이렇게 계속 흥분하셔서 쪽지보내시면 쪽지 공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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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마지막으로 강정민씨께서 쪽지를 주셨습니다.
"님이 제게 쓴 쪽지도 ..
제가 님께 쓴 쪽지도 함께 공개하시죠..
일방적으로 제쪽지만 공개하여.. 전후 좌우 내용도 모르는 여러분들의 동의 구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당신이 제게 함부로 글쓴것도 공개 하시라구요..
관리자님이 당신이 쓴 글을 지워버려서. 근거가 없으니
지금 공개할 방법은 없지만 ..
당신이 먼저 시비건거 아닌가요?
좋게 이야기 하면 저도 좋게 나갑니다..
먼저 시작한 분이 누구죠?
뜬금없이 살림돋보기에 그런글이나 올리고..
그게 거기에 맞는 글이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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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강정민씨 광고 했다는 걸 시인은 전혀 안하시네요. 끝까지...
광고 그만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한마디에 이렇게 물고 늘어지시다니요.
어찌되었던 흥분 갈아앉히시고 저힌테 할만큼 하셨으니 쪽지 그만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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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주연
'06.5.12 11:05 PM오늘 저 총 7통의 쪽지 받았습니다.
며칠 전일에 갑자기 부아가 치밀었는지 갑자기 쪽지를 해대더라고요.
하도 쪽지를 많이 보내다가 광고한거 시인하게 되는 말실수까지하고요.
마치 마지못해 시인한듯 하지만 ㅋㅋ 자기가 말실수로 나 광고했다 어쩔래 한꼴이 된거거든요.
저 정말 지겹습니다. 쪽지 그만하시고요.
정신차리고 본업이나 충실히 하세요
어디서 무료로 광고나 해볼까 하고 치사하게 살지말고.
공개적으로 들먹인거
이름이 아니라 아이디입니다.
--- 제 실명인데요! 당신은 아이디인가부죠? 전 명예를걸고 제 실명입니다.
인신공격한 적 없고 사실을 말한 것 뿐입니다.
광고 하신 거 정말 인정 안하실건가요?
--- 광고 한것 인정 안하는게 아니라 당신이 공개적으로 절 비난한거에 대해 다른 방법이 더 좋지 안았나 하는걸 누차 얘기 한건데.. 당신이야 말로 마이동풍이시네요.. 제 글 들 다시 세겨 읽어 보시고 말씀하시죠..
제가 게시판에 글 안올리면 아마 쭉 광고 하셨겠죠.
공개적으로 광고하시지 말라고 해도
그 수많은 사람이 동조해도 광고 한적 없다고 하신 분이
쪽지에 반응이나 하셨을까요?
---- 그건 당신 생각이죠..
당신이 ㄷ그따위로 공개적으로 살돋에 글 올리지만 않았다면 이런 일이 일어 났을까 한번 생각해 보시죠?!!
그럴 분이면 광고를 그리 주기적으로 하진않았을테죠.
그래서 보다 보다 안되겠어서 공개적으로 광고 좀 그만 하라고 한 겁니다.
-- 제 글들만 읽고 다니나 보죠? 주기적으로 광고 한거 어떻게 아시죠? 저 광고 아닌글도 많이 올렸어요2. 넉넉칸
'06.5.13 12:12 AM이주연님 ^^
맘 푸세요.
에휴!!
그분도
보통분은 아닌것 같네요.
시간도 지났는데
쪽지 보내신것 보면...
맘 푸시고 푹 쉬세요^^3. 이주연
'06.5.13 12:20 AM강정민씨 맘 상했을거란거 모르는 바 아닙니다.
리플이 리플을 낳고 하다보니 맘상한 글들이 있었겠죠.
그래도 먼저 광고한거 인정하기만 하셨더라면 그랬으면, 다른 분들에게 그렇게 말 들을 필요도 없었을텐데...
오히려 리플 단사람들에게 계속적으로 쪽지 보내 화풀이만 하시니
나이드신 분의 아량이 아쉬울 뿐입니다.
쪽지가 더이상 안왔으면 합니다. 저도 잊고 쉬게요.4. Tolerance
'06.5.13 12:24 AM82에서 상처받은 것이니
82에서 맘 푸셔야 이주연님 마음이 편하실 것 같아요.
리플 올리신 분이 상처를 받고 있으니 안타깝네요.
토닥토닥5. 넉넉칸
'06.5.13 12:35 AM저도 다시 한번
토닥토닥^^6. 레몬트리
'06.5.13 1:22 AM이주연님..편히 주무세요..
나이먹었다고 다 나잇값을 하는건 아니잖아요.. ...
이제 쪽지오면..누르지도 마세요..
오호..그러고 보니..
여기 댓글 쭈르륵 적어놨던거..
또 싹 지웠군요..
강씨...
다른 사람이 보면..이주연님 혼자서..파르르하는것처럼 보이게..
그러면서..자게에 위장출현?7. 코알라^&^
'06.5.13 10:59 AM에구~
이주현님...
맘 푸세요.
그러고 보니 이주현님 혼자
파르르 한것 처럼 보이네요^^
저 처럼 처음 보는 사람은
이주현님 글만 있으니...8. 엘리스
'06.5.13 11:22 AM이주연님.
혼자 파르르한 거 아니라는 거, 그간 올라온 수많은 리플 보면서 다 알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
82쿡 사람들이 그 사람 말 마따나 '대한민국 아줌마'들인데 오죽 똑똑할라구요?
이미 판단은 끝났습니다.
저도 쪽지 날라오나 벼르며 기다려볼랍니다. ㅎㅎㅎ...9. 수레국화
'06.5.13 7:33 PM그 분 완전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찍혔을거에요
10. 지야
'06.5.15 11:49 AM정말 이상한 사람이네요. 이주연님, 맘 푸세요...
11. 김주연
'07.2.21 12:39 AM전 이주연씨가 더이상하게 보이는데요 ㅋㅋ 완전 마녀사냥이네 한사람몰아가기 프로젝트하십니까 편드는건 또 어느 82쿡 인지 ㅎㅎ.... 보다 참 한심해서말이죠 왜 개인정보를 강정민씨것만 공개하시는지 이해가안가는군요 그게 정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글읽다가 이글은 당췌 무슨글인지 ~ 그쪽열받는다고 다른사람까지 열받아야합니까 근데왜자꾸 쪽지를공개한다고 난리십니까 님에게온쪽지님만혼자보십시요
쪽지도 편집하시나보군요 .. 음 .. 어쩃든 난 3자니깐 빠질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