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받으니 한방화장품회사라며 샘플을 보내주겠단다.
스킨, 로션, 크림, 에센스, 아이크림 이렇게 5종이란다.
받겠냐 해서 그럼 보내주시라 했더니
택배비 4,500원을 부담해야 한단다.
왜그러냐 했더니 급하게 배송하느라 택배회사에 포장을 맡겨서 그렇단다.
뭐 정말 그럴지도 모르나
그렇게 해서까지는 받고싶징 않다며 끊었는데
자꾸 머리 속을 맴돈다.
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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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황당한 전화...
이경은 |
조회수 : 2,461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2-10 19: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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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박혜경
'06.2.10 9:12 PM안하시길 잘 하셨네요, 샘플을 미끼로 더 귀찮아 질 테니깐요~~~~~
2. 작은섬
'06.2.10 9:55 PM그렇게 하는 경품 사기 비슷한 것들이 요즘 극성이랍니다. 안 받기를 잘 하셨어요
3. 클라우디아
'06.2.11 7:28 PM네 저도 전에 이런류의 전화 받아봤는데요, 간단히 말해서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가끔 유명메이커 얘기하면서도 전화오는데 유명 브랜드 회사에서는 그런식으로는 마케팅을 안한다고 하구요.
너무 잘 처리 하셨어요. 가끔 택배비뿐 아니라 속에 지로용지까지 포함되서 오는경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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